목장모임 후기를 하도 오랫만에 써보는지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우선 두 번이나 후기를 건너뛴 저의 게으름을 사죄드리며 후기가 올라오지 않았어도 모임은 7월에 두 주를 제외하곤 계속 있었습니다.
우선, 6월 셋 째주는 '성막'에대해 마지막 시간으로 신학철 집사가 성경공부를 인도했었고, 6월 넷 째주에는 황 효석 형제의 인도로 '그리스도인의 결혼'에대한 공부가 있었습니다. 특히, 김태응,미연커플의 결혼이 발표된 직후여서 생생한 현장감으로 다가왔던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더운 여름을 이유로 두 주간의 방학이 있었고 지난 주 금요일(17)에 다시 목장모임이 새로 이사한 현동형제 집에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귀국한 유성률 박사의 그늘에서 살다가 어떻게 혼자 살아가고 있을까?하는 궁금함으로 시작된 목장모임은 여기저기를 샅샅이 뒤지는 수색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서랍과 캐비넷을 다 열어보고 화장실,침실을 꼼꼼히 체크하고. . .. . 결론은, 깔끔하게 잘 살고 있더군요. 냉장고안에 일렬로 서 있는 요플레가 이 집의 식단을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아침은 딸기맛, 점심은 복숭아맛,저녁은 둘 중하나 선택해서. . . . 요리를 배우던지 결혼을 하던지 원.
잘 준비된 딸기와 다양한 음료수, 석일형제의 케잌,유나가 직접구워 월마트에 납품한다는 빵까지 모아보니 상다리가 부려질 정도였습니다. 아, 협찬의 힘이여~~~~
이 날의 주제는 배석일형제가 준비한 '성경의 권위'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한 뼘쯤되는 복사물을 보며 허걱하는 두려움으로 문을 연 성경공부는 핵심을 잘 정리해오신 덕분에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사실 대부분의 복사물은 집에 가서 읽어보라는 참고자료 였습니다.
공부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은 셩령의 영감으로 기록된 것으로 거짓이나 잘못이 없다.
.신구약 66권은 최종적인 계시며, 그 이외의 계시는 존재하지않는다.
.성경은 인간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거룩한 생활을 하게하는 규범으로써
온전하며 총족하다.
.성경말씀의 권위는 하나님 자신의 권위로써 독자적이다.
새로 교회에 출석하여 목원이 된 김미숙자매를 환영하며 각자 소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고,
기도제목을 나누는 데 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고 그래서 한 걸음 더 서로의 삶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은 신학철,나영가정에서 25일(토요일)에 있습니다.
우선, 6월 셋 째주는 '성막'에대해 마지막 시간으로 신학철 집사가 성경공부를 인도했었고, 6월 넷 째주에는 황 효석 형제의 인도로 '그리스도인의 결혼'에대한 공부가 있었습니다. 특히, 김태응,미연커플의 결혼이 발표된 직후여서 생생한 현장감으로 다가왔던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더운 여름을 이유로 두 주간의 방학이 있었고 지난 주 금요일(17)에 다시 목장모임이 새로 이사한 현동형제 집에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귀국한 유성률 박사의 그늘에서 살다가 어떻게 혼자 살아가고 있을까?하는 궁금함으로 시작된 목장모임은 여기저기를 샅샅이 뒤지는 수색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서랍과 캐비넷을 다 열어보고 화장실,침실을 꼼꼼히 체크하고. . .. . 결론은, 깔끔하게 잘 살고 있더군요. 냉장고안에 일렬로 서 있는 요플레가 이 집의 식단을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아침은 딸기맛, 점심은 복숭아맛,저녁은 둘 중하나 선택해서. . . . 요리를 배우던지 결혼을 하던지 원.
잘 준비된 딸기와 다양한 음료수, 석일형제의 케잌,유나가 직접구워 월마트에 납품한다는 빵까지 모아보니 상다리가 부려질 정도였습니다. 아, 협찬의 힘이여~~~~
이 날의 주제는 배석일형제가 준비한 '성경의 권위'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한 뼘쯤되는 복사물을 보며 허걱하는 두려움으로 문을 연 성경공부는 핵심을 잘 정리해오신 덕분에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사실 대부분의 복사물은 집에 가서 읽어보라는 참고자료 였습니다.
공부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은 셩령의 영감으로 기록된 것으로 거짓이나 잘못이 없다.
.신구약 66권은 최종적인 계시며, 그 이외의 계시는 존재하지않는다.
.성경은 인간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거룩한 생활을 하게하는 규범으로써
온전하며 총족하다.
.성경말씀의 권위는 하나님 자신의 권위로써 독자적이다.
새로 교회에 출석하여 목원이 된 김미숙자매를 환영하며 각자 소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고,
기도제목을 나누는 데 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고 그래서 한 걸음 더 서로의 삶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은 신학철,나영가정에서 25일(토요일)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