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려 죄송....

요한복음 20장을 공부하였습니다.
20장에는 요한복음의 저술 목적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것을 기록한 목적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는 것을 여러분이 믿게 하고 또 여러분이 믿고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요한복음을 공부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목장에서 궁금했던 것은 제자들이 왜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을까 였는데,
3년이나 함께 동고동락 했던 제자들이 못 알아볼 정도라면 예수님의 모습이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거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예수님을 처음 만났던 기억에 관해서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목원들 개개인의 삶에 예수님께서 어떻게 다가오셨는지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장 모임때 찍은 사진이 없어서 너무 허전한 것 같아 아래 사진을 첨부합니다.
한 주간 승리하시고, 주일 예배 때 뵙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기사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