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처럼 목장의 이번 모임은 최옥겸 사모님 댁에서 초대해 주셨습니다. - 은지가 목원이지요. -
간간이 비가 뿌리는 가운데 ,고소한 부침개 냄새가 솔솔 피어오르고 하나 둘 목원들이 도착했습니다.
그리운 가족들과 함께했던 한국에서의 명절이 그대로 재현된 듯 했습니다.
저희 목장의 애칭이 '먹장'인 관계로 이 날의 화려한 상차림에서 받은 감동을 꼭 전해 드리고싶습니다.
불고기와 홍어무침,조기구이,과일 샐러드,해물전,미역국,닭 날개구이. . . 더 긴 설명이 필요없지요?.gif)
남녀노소 어찌나 좋아하는지. . . . 여기 사진 나갑니다.
성경공부를 시작하기전 새로운 목원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름은 김유정이고 .CLA11학년입니다. 은지와 딱 동갑인데, 생일이 좀 늦는다고 '막내'임은 강조하는 아가씨입니다. 현재 미국인 가정에서 홈스테이하고 있으며, 같이 있는 고종사촌 동생은 7학년 변대윤입니다. 기억나시죠? 탁구대회에서 임집사님이 외쳤던 '변대윤!변대윤!'
모두의 뇌리에 강하게 메아리 친 그 이름. . . . 그래서 게임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황 모형제의 넋두리. . . .^ ^
자기 소개를 부탁했더니 굳이 예쁘게 서서 하시더군요. 뭘 해도 귀여운 나이일쎄.
사진 나갑니다.

교회에서 만나면 따뜻하게 반겨주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엔 성경공부가 이어졌습니다.
이번주는 요한복음 17장으로 예수님이 잡히시기 몇 시간전 자신과 사랑하는 제자들,그리고 모든 믿는 이들을 아버지께 부탁하는 내용입니다.
'고귀한 제사장적 기도'라고도 불리우는데, 세 부분으로 내용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자신에 대해선 1 - 5절까지로 나를 영광스럽게하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사도들을 위해선 6 - 19절까지로 이 들을 세상에서 실족치않게 보존시키시며 성화시켜 주시옵소서
전체교회를 위해선 20 - 26까지로 그리스도의 영광됨에 대해 (시,공간을 초월하여)통일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본문의 내용이 워낙 넓고 많은 신학적 고찰이 요구되는 관계로,발제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나눈 기도제목을 놓고 통성기도시간을 갖은 후 모임을 마쳤습니다.
다음 모임은 4월 3일 6시에 LSU 음대 리사이틀 홀에서 최미연 자매의 발표회에 참석함으로 대신합니다.
(참고로 다과가 준비되니 리사이틀 후에 Faculty Lounge 로 교회식구들은 오시기 바랍니다.)
간간이 비가 뿌리는 가운데 ,고소한 부침개 냄새가 솔솔 피어오르고 하나 둘 목원들이 도착했습니다.
그리운 가족들과 함께했던 한국에서의 명절이 그대로 재현된 듯 했습니다.
저희 목장의 애칭이 '먹장'인 관계로 이 날의 화려한 상차림에서 받은 감동을 꼭 전해 드리고싶습니다.
불고기와 홍어무침,조기구이,과일 샐러드,해물전,미역국,닭 날개구이. . . 더 긴 설명이 필요없지요?
남녀노소 어찌나 좋아하는지. . . . 여기 사진 나갑니다.

성경공부를 시작하기전 새로운 목원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름은 김유정이고 .CLA11학년입니다. 은지와 딱 동갑인데, 생일이 좀 늦는다고 '막내'임은 강조하는 아가씨입니다. 현재 미국인 가정에서 홈스테이하고 있으며, 같이 있는 고종사촌 동생은 7학년 변대윤입니다. 기억나시죠? 탁구대회에서 임집사님이 외쳤던 '변대윤!변대윤!'
모두의 뇌리에 강하게 메아리 친 그 이름. . . . 그래서 게임에 집중할 수 없었다는 황 모형제의 넋두리. . . .^ ^
자기 소개를 부탁했더니 굳이 예쁘게 서서 하시더군요. 뭘 해도 귀여운 나이일쎄.
사진 나갑니다.

교회에서 만나면 따뜻하게 반겨주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엔 성경공부가 이어졌습니다.
이번주는 요한복음 17장으로 예수님이 잡히시기 몇 시간전 자신과 사랑하는 제자들,그리고 모든 믿는 이들을 아버지께 부탁하는 내용입니다.
'고귀한 제사장적 기도'라고도 불리우는데, 세 부분으로 내용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자신에 대해선 1 - 5절까지로 나를 영광스럽게하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사도들을 위해선 6 - 19절까지로 이 들을 세상에서 실족치않게 보존시키시며 성화시켜 주시옵소서
전체교회를 위해선 20 - 26까지로 그리스도의 영광됨에 대해 (시,공간을 초월하여)통일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본문의 내용이 워낙 넓고 많은 신학적 고찰이 요구되는 관계로,발제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나눈 기도제목을 놓고 통성기도시간을 갖은 후 모임을 마쳤습니다.
다음 모임은 4월 3일 6시에 LSU 음대 리사이틀 홀에서 최미연 자매의 발표회에 참석함으로 대신합니다.
(참고로 다과가 준비되니 리사이틀 후에 Faculty Lounge 로 교회식구들은 오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