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글빨의 달인 하시진님께서 결석하신 관계로...
발로 글쓰는 사진사(손으론 대신 사진을 찍죠) 가 이번주 모임을 정리합니다.
이번주에는 최명철 장로님댁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뜻하지 않게 7시에 갔는데도 저희 가족이 1등으로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강경남형제와 정수복 자매, 문정숙집사님이 도착하고
끝으로 김인경집사님께서 오셨습니다.
저녁메뉴는 비빔국수와 부침개 그리고 총각무침치 배추김치 부추김치...
안타깝게도 동동주는 빠졌습니다...

저녁을 맛있게 먹은 후, 이번달에 생일을 맞이한 최장로님, 전영진자매, 그리고 저희집 큰딸 보형이가
같이 생일 케익의 촛불을 껐습니다...
생일케익도 꽁짜로 먹어서 좋았는데....
장로님께서 다음부터는 같이 모여서 생일파티를 하자고 하십니다....
덕분에 저희 가족은 장로님 생일파티에 끼어서 같이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천만다행입니다.... 돈이 많이 굳을것 같습니다.

저녁과 케익을 먹은 후,
지난주 목사님 설교였던 "부활신앙"에 대한 나눔의 시간의 있었습니다.
먼저 목사님 설교를 제가 간단히 요약하였습니다.
로마서 6장 1절에서 11절까지의 말씀은 "죄", 세례(혹은 침례), 그리고 "부활"에 관한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부활신앙은
1) 복음에서부터 시작한 우리의 신앙이 즐거웠지만,
2) 율법과 각자의 영적수준으로 인하여 죄를 짓고 그리고 그 죄에 대한 죄책감으로 힘들어지게 됩니다.
각자의 영적인 밈음의 단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항상 죄를 의식하고 죄책감을 갖게 됩니다.
3) 부활신앙은 성령의 인도로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하거나, 지은 죄에 대한 자신의 죄책감을 극복하고
궁극적으로는 우리들로 하여금, 구원의 즐거움을 얻게 해주게 합니다.
다음으로 목원들 각자가 느꼈던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인간은 자신의 영적단계에 따라 느끼는 죄와 죄에 대한 죄책감이 다르다.
이는 각자가 아무리 영적성장을 이룬다 하여도,
보다 높아진 영적단계에 기준한 새로운 율법과 기준이 있기때문에
항상 죄와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활신앙은 이러한 순환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 개인들의 영적성장을
이루게 해주면서 발전시겨주게 됩니다.
그리고 이때 죄에 대하여서는 "정죄"가 아닌 훈계와 위로 그리고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야기중에 목사님께서 잠시 목장을 방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죄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어느나라의 왕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왕자는 어릴때, 궁밖으로 나와서 길을 잃고 도둑질과 거짓말이 일상인 나쁜 사람들의 집에서 자랍니다.
그곳에서 자라면서 도둑질하고 거짓말하는 등의 많은 죄를 저지르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죄들로 인해 그에 상당하는 벌들을 받게 되겠죠.
하지만, 정죄받는다고 해서 그런 환경에서 자란 왕자는 계속 죄를 저지르게 됩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 나중에 왕자는 다행희 왕자의 신분을 되찾고 궁전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미 왕자는 나쁜환경에서 자라면서 배운 나쁜 행동들을 계속하게 됩니다.
그런 왕자를 훈계하고 가르치는 왕은 "정죄"하지 않고 훈계하고 격려하면서
오랜시간을 참고 가르칩니다.
여기서 우리는 두가지 경우를 생각하게 됩니다.
궁전밖은 나쁜 환경에서 왕자가 계속 죄를 저지르며 또한 벌을 받는것은 반복하게 되는 상황과
궁전안에서 왕인 아버지의 꾸준한 훈계, 격려를 받으면서 자라는 상황...
과연 두가지 상황중에서 어느 경우에 왕자가 빨리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예전의 왕자로 돌아가게 될까요 ?
물론, 답은 부활신앙과 연결되어 있겠죠 ?
그외에도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만, 사진사의 글재주의 한계로 여기까지 마칩니다.
다음목장 모임은 전영진자매의 집에서 하게 됩니다.
메뉴는 추후 정한답니다.
그럼 2주후에 뵙겠습니다.
발로 글쓰는 사진사(손으론 대신 사진을 찍죠) 가 이번주 모임을 정리합니다.
이번주에는 최명철 장로님댁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뜻하지 않게 7시에 갔는데도 저희 가족이 1등으로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강경남형제와 정수복 자매, 문정숙집사님이 도착하고
끝으로 김인경집사님께서 오셨습니다.
저녁메뉴는 비빔국수와 부침개 그리고 총각무침치 배추김치 부추김치...
안타깝게도 동동주는 빠졌습니다...

저녁을 맛있게 먹은 후, 이번달에 생일을 맞이한 최장로님, 전영진자매, 그리고 저희집 큰딸 보형이가
같이 생일 케익의 촛불을 껐습니다...
생일케익도 꽁짜로 먹어서 좋았는데....
장로님께서 다음부터는 같이 모여서 생일파티를 하자고 하십니다....
덕분에 저희 가족은 장로님 생일파티에 끼어서 같이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천만다행입니다.... 돈이 많이 굳을것 같습니다.

저녁과 케익을 먹은 후,
지난주 목사님 설교였던 "부활신앙"에 대한 나눔의 시간의 있었습니다.
먼저 목사님 설교를 제가 간단히 요약하였습니다.
로마서 6장 1절에서 11절까지의 말씀은 "죄", 세례(혹은 침례), 그리고 "부활"에 관한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부활신앙은
1) 복음에서부터 시작한 우리의 신앙이 즐거웠지만,
2) 율법과 각자의 영적수준으로 인하여 죄를 짓고 그리고 그 죄에 대한 죄책감으로 힘들어지게 됩니다.
각자의 영적인 밈음의 단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항상 죄를 의식하고 죄책감을 갖게 됩니다.
3) 부활신앙은 성령의 인도로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하거나, 지은 죄에 대한 자신의 죄책감을 극복하고
궁극적으로는 우리들로 하여금, 구원의 즐거움을 얻게 해주게 합니다.
다음으로 목원들 각자가 느꼈던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인간은 자신의 영적단계에 따라 느끼는 죄와 죄에 대한 죄책감이 다르다.
이는 각자가 아무리 영적성장을 이룬다 하여도,
보다 높아진 영적단계에 기준한 새로운 율법과 기준이 있기때문에
항상 죄와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활신앙은 이러한 순환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 개인들의 영적성장을
이루게 해주면서 발전시겨주게 됩니다.
그리고 이때 죄에 대하여서는 "정죄"가 아닌 훈계와 위로 그리고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야기중에 목사님께서 잠시 목장을 방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죄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어느나라의 왕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왕자는 어릴때, 궁밖으로 나와서 길을 잃고 도둑질과 거짓말이 일상인 나쁜 사람들의 집에서 자랍니다.
그곳에서 자라면서 도둑질하고 거짓말하는 등의 많은 죄를 저지르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죄들로 인해 그에 상당하는 벌들을 받게 되겠죠.
하지만, 정죄받는다고 해서 그런 환경에서 자란 왕자는 계속 죄를 저지르게 됩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 나중에 왕자는 다행희 왕자의 신분을 되찾고 궁전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미 왕자는 나쁜환경에서 자라면서 배운 나쁜 행동들을 계속하게 됩니다.
그런 왕자를 훈계하고 가르치는 왕은 "정죄"하지 않고 훈계하고 격려하면서
오랜시간을 참고 가르칩니다.
여기서 우리는 두가지 경우를 생각하게 됩니다.
궁전밖은 나쁜 환경에서 왕자가 계속 죄를 저지르며 또한 벌을 받는것은 반복하게 되는 상황과
궁전안에서 왕인 아버지의 꾸준한 훈계, 격려를 받으면서 자라는 상황...
과연 두가지 상황중에서 어느 경우에 왕자가 빨리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예전의 왕자로 돌아가게 될까요 ?
물론, 답은 부활신앙과 연결되어 있겠죠 ?
그외에도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만, 사진사의 글재주의 한계로 여기까지 마칩니다.
다음목장 모임은 전영진자매의 집에서 하게 됩니다.
메뉴는 추후 정한답니다.
그럼 2주후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