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520 2009-9-29 [예레미야 12:7-17] 버림받은 집과 구원받는 집 870   2009-10-01
519 2009-9-28 [예레미야 11:18-12:6] 고향에서 배척 받는 선지자 764   2009-10-01
518 2009-9-27 [예레미야 11:9-17] 언약을 깨뜨린 백성들 1084   2009-09-26
517 2009-9-26 [예레미야 11:1-8] 말씀을 멸시한 백성들 1145   2009-09-26
516 2009-9-25 [예레미야 10:17-25] 너그러이 징계하소서 1 1317   2009-09-24
515 2009-9-24 [예레미야 10:1-16] 만드시는 하나님과 만들어진 우상 1111   2009-09-23
514 2009-9-23 [예레미야 9:17-26] 애곡하는 여인을 부르라 1 1298   2009-09-22
513 2009-9-22 [예레미야 9:3-16] 뼈 속까지 거짓된 백성 1134   2009-09-21
512 2009-9-21 [예레미야 8:18-9:2] 내 눈이 눈물 근원이라면 1 1341   2009-09-20
511 2009-9-20 [예레미야 8:4-17] 때늦은 깨달음 1083   2009-09-19
510 2009-9-19 [예레미야 7:29-8:3]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나은 심판 1107   2009-09-18
509 2009-9-18 [예레미야 7:16-28] 청종하지 않는 사람들 1117   2009-09-18
508 2009-9-17 [예레미야 7:1-15] 여호와가 거하시는 성전의 조건 1219   2009-09-16
507 2009-9-16 [예레미야 6:16-30] 돌아올 길을 저버린 백성들 1119   2009-09-15
506 2009-9-15 [예레미야 6:1-15] 피할 수 없는 예루살렘 멸망 1062   2009-09-14
505 2009-9-14 [예레미야 5:20-31] 무섭고 놀라운 일! 1160   2009-09-13
504 2009-9-13 [예레미야 5:12-19] 말씀이 불이 되리라 1145   2009-09-12
503 2009-9-12 [예레미야 5:1-11] 한 사람만 있어도 1140   2009-09-12
502 2009-9-11 [예레미야 4:19-31] 슬프고 아프도다 1199   2009-09-10
501 2009-9-10 [예레미야 4:5-18] 북방에서 오는 심판 1169   200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