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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라피엣목장에서 조운제,김준자선교사님과 동역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께서 보내주신 내용을 보시고 함께 기도하여주세요.

저희가 처음 교회를 개척한 곳은 마땀부라는 인디언 마을입니다.

그곳에서 7년을 사역하면서 목회자들이나 교회를 많이 알면서 하나님께서는 더 큰 비젼을 주셨습니다.

목회자들이나 교회들이 필요한 것은 참된 구원의 말씀이었습니다.

목회자들은 열정은 있지만 말씀과 다른 사역들을 하는 것을 보고 '말씀 회복 운동'을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 하도록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 첫번째로 코스타리카에서 목회자 성장 신학교(Seminario Desarrollo Pastoral) 법인을 현지인들 위주로 만들고

5명의 목회자로 시작하였습니다.

둘째는 현지 교단과 그리고 여러 신학이 있는데 이들과도 붙이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성경 66권을 마스터 하는 커리큐럼으로 하였습니다.

셋째는 내 스스로 이 사역을 이루기 위해 내가 먼저 가는 것이 아니고 현지인들의 입을 통해서 선전이 되고, 그리고 어느 곳이든지 목회자 4명 이상이 있는 곳이라면 간다는 신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넷째, 전체 3 과정이 있습니다. 첫번째 과정은 6년의 성경 66권을 공부하는 과정입니다. 두번째 과정은 4년간 66권을 공부하고 졸업한 사람에 한에서 신학을 공부하게 됩니다. 세번째 과정은 4년 신학을 공부한 사람에게 3년 과정의 30과목 주제별 공부를 하게 됩니다.

다섯째, 대상은 주로 목회자입니다. 왜냐하면 신학 공부를 한 사람이 만치 않고, 또는 신학을 졸업한 사람이라도 성경의 의미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모든 신학의 기초가 되는 성경을 깊이 있게 공부하게 됩니다. 그리고 각 교회에서 리더로서 설교를 하는 사람과 목회자가 될려는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 이유는 설교가 살아야 교회가 살고 교회가 살아야 사회도 변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곱째, 교재는 저가 직접 스페인으로 써서, 특히 주해서를 기록하여 교재로 사용합니다. 이를 책으로 출판도 합니다.

작년에는 데살로니가전서 주해서(스페인어판)를 출판을 하였습니다.

 

종교 상황은 중남미의 대부분의 나라들이 카톨릭을 국교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위주로 사역하는 것이 카톨릭도 마찬가지로 성경 해석이 잘 못되었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가르치게 된 것입니다.

 

저희 사역은 저희가 보내 드린대로 여러 나라와 여러 지역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저희가 사는 산호세에서 먼 곳에 위치합니다.

그리고 목회자들 대부분이 가난하고 시골에서 사역하는 분들입니다.

중미 5개국을 다닐 때는 차량으로 움직이는데,

코스타리카는 매월 1회에 가서 8시간 강의를 합니다.

그러면 6곳을 순회하려면 일주일입니다. 그리고 년 2회에 특별 세미나를  4일동안 합숙하며 합니다.

니카라과 같은 경우는 수도 마나구아와 가까운 곳에서 하고, 다른 한 곳은 마나구아에서 8시간(비포장4시간) 시골에 들어 갑니다. 그곳은 좀 위험한 곳이지만 늘 주님과 동행하므로 ... 그렇게 사역을 합니다. 또 다른 한 곳도 8시간 소요되는데 비포장이 2시간입니다.

 

온두라스는 제2 도시인 산 뻬드로 술라 근방에 있는 큰 마을입니다. 갱단이 많은 곳으로 유명한 곳이며 온두라스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한 곳은 여기서 약 2시간 걸리는 곳으로 아직 사역을 하지 않고, 5월에 그곳에 있는 목회자들과 모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지난 11월에 초청이 왔기 때문입니다.

엘살바도르에는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하는데 그곳 학생들은 대부분 목사들로서 박사 과정을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많은 목사들이 석사 과정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저희 SDP에 참석하여 공부합니다. 이 사람을 잘 훈련시켜 과테말라와 온두라스에 집중적으로 선교하도록 합니다.

코스타리카에서 훈련된 목회자들은 니카라과와 파나마를 집중 공략하고, 엘살바도르에서 훈련된 목회자들은 과테말라와 온두라스를 하는 시스템입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를 하세요.

그럼... 축복합니다.

쓰임을 받아 행복한 선교사 조운제. 김준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