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안에서 귀한 동역자된 사랑하는 한사랑교회 식구들, 안녕하셨는지요.
송영환 선교사 가정이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1월 6일 달라스를 떠난 후 저희 가족의 삶은 나그네의 삶을 실감하는 삶이었습니다. 어제 오후가 되어서 그나마 오래 있을 것 같은 친정 언니 집으로 짐들을 옮기고 마포구에서 9년만의 서울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진작 연락을 드렸어야 했는데 늦었음에 용서를 구합니다.
LA에서 한국에서 만나는 가족, 친척들에게 저희의 비전을 나누고 그간의 이야기들을 나누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릴 수 있었습니다. 혜근이를 비롯한 가족들이 오자마자 시차 적응을 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음도 다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임을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격려하시고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변화가 많은 이 시간 가운데 중심이 되어주심을 인해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그간의 간증과 함께 말씀을 전합니다. 기도해 주시고, 저희 부부의 인도네시아 언어 공부에도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또 만나야 할 사람들과 교회를 잘 만나도록 주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시간 사용에도 지혜를 주시며 혜근이가 건강하게 잘 적응하도록 기도바랍니다. 저희도 한사랑교회와 성도님들 위해서 기도할께요.
새해에도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또 인사올릴께요. 안녕히 계세요.
송영환 선교사 가정이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1월 6일 달라스를 떠난 후 저희 가족의 삶은 나그네의 삶을 실감하는 삶이었습니다. 어제 오후가 되어서 그나마 오래 있을 것 같은 친정 언니 집으로 짐들을 옮기고 마포구에서 9년만의 서울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진작 연락을 드렸어야 했는데 늦었음에 용서를 구합니다.
LA에서 한국에서 만나는 가족, 친척들에게 저희의 비전을 나누고 그간의 이야기들을 나누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릴 수 있었습니다. 혜근이를 비롯한 가족들이 오자마자 시차 적응을 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음도 다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임을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격려하시고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변화가 많은 이 시간 가운데 중심이 되어주심을 인해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그간의 간증과 함께 말씀을 전합니다. 기도해 주시고, 저희 부부의 인도네시아 언어 공부에도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또 만나야 할 사람들과 교회를 잘 만나도록 주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시간 사용에도 지혜를 주시며 혜근이가 건강하게 잘 적응하도록 기도바랍니다. 저희도 한사랑교회와 성도님들 위해서 기도할께요.
새해에도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또 인사올릴께요.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