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가 되고 싶은 7가지 이유

 

Written by  송수현

 

 

1.    하나님께서 부르신 일이다.
하나님의 그 큰 그림에 한 조각으로 사용되고자 하는 소망을 넣어주시고 지금까지 신실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2.    하나님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 같다.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영혼을 향한 열심과 사랑으로 변화된 우리가 이제는 복음없이 살고 있는 다른 영혼들을 향해 그 사랑을 나누고 싶다.

3.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를 받고 산다는 특권이 있다.
기도의 동역자 없이 선교에 나가는 것만큼 무모한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든든한 파송교회와 동역자들이 있음은 크나큰 감사 제목이다.

4.    성경속의 이야기들이 더 실감날 것 같다.
평범한 인생을 들어서 큰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의 등장인물이 되고 싶다. 사도행전의 사도들처럼 성령님께 온전히 이끌리어 살고 싶다. 

5.    다중문화속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다.
타문화권에서 살면서 다른 문화와 언어를 익히고 문화를 초월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할 수 있다.

6.    흥미진진한 어드벤처가 될 것 같다.
우리가 가는 곳, 시작하게 될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하나님만 알고 계신다. 그 분께서 하나하나 보여주시고 인도하실것이 궁금하고 기대된다 

7.    Pay가 좋다.
이땅에서 나그네의 삶을 마치고 본향에 돌아갈때 그 곳에서 마련된 상급이 클 것을 기대하며 하나님앞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