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송영환/수현 선교사의 파송예배가 어제 (12월 21일) 달라스 연합교회 은혜가운데 드려졌습니다. 
지난 삶동안 비전을 주시고 인내와 신실하심으로 저희 부부를 다듬어 가신 하나님께 진심어린 감사와 찬양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저희를 격려하시고 파송하고 동역하는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 앞에 헌신을 서약하고 함께 기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한사랑 교회 성도님들과 일일이 인사할 수 없어 아쉬웁지만, 기회 되는대로 이 공간에서 저희 삶을 다루시고 선교의 주관자되신 하나님의 이야기들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1월 6일 LA를 경유하여 한국에 1월 21일에 귀국한후 내년 봄 즈음에 I  국으로 들어갈 계획입니다. 한걸음 한걸음 인도하시는 성령님께 온전히 붙들린 바 되어 믿음의 경주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또 인사드릴께요. 기쁘고 의미있는 성탄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