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만남에는 우연이 없다는데, 축복된 만남을 계획하시고 이끄신 하나님께 먼저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진심어린 반가운 인사며, 놀랄만큼 맛난 식사, 그리고 관심과 애정이 느껴진 오후 시간, 아름답게 섬겨주신 한사랑 교회 식구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 덕에 저희 달라스 식구들은 궂은 날씨와 교통 체증을 전혀 못 느끼고 안전히 이 곳에 도착했습니다. 이제는 남 얘기 같지 않은 루이지애나 뉴스가 여러분들을 위한 기도로 바뀝니다. 부디 서로 믿음안에 격려하며, 어려움도 아름다운 간증으로 승화시키는 공동체가 되시길 또한 기도합니다.
확실히 얼굴을 대하고 와서 보니 홈페이지에도 들어가 보고, 교회 위해서 기도하게 되는 군요. 아버지의 마음을 닮은 귀한 목자를 보내주시도록  특별히 기도하겠습니다.  부족한 저희 가족들을 격려해주시고 동역자로 섬겨주신 것 다시금 감사드리고, 이 공간을 통해서 종종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주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사랑에 빚진자 송영환, 수현, 혜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