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04.jpg01 006.jpg일시: 7/8()  6:30PM

장소: 천경례집사님댁

오늘은 특별히, 천경례집사님 생신과 7월중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을 축하하는 자리로 모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구요. 이번모임 게스트로 김성재 집사님 가정과 강경남 형제 가정이 축하 사절로 배튼루지에서 친히 친서를 (누구의?) 가지고 오셨습니다.

다들 라피엣 목장모임의 음식에 대해 궁금해 하시길래, 몇컷..(일명 염장샷..이라고도 합니다) 가볍게, 간단히 보여드립니다.


이번주 발씀은 로마서 5 12-17절 말씀을 바탕으로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절 말씀은 원죄와 율법에 관한 말씀으로 우리도 잘 알고 있는 대표원리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담때문에 그의 후손 (단연히 우리를 포함하고 우리 자손들 까지 계속)들은 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는 죄의 그 어떠한 본질이 아닌 신분때문에 죄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대표원리에 의하며, 막 태어난 영아들 조차 태어나는 순간에 죄를 가지고 되며 사탄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요즘, 진우와 진서가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습니다 ㅠㅠ).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이 원죄에 대한 사함을 받게 될까요?

우리는 이 질문의 답으로 예수를 믿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맞는 대답이지만, 예수만 믿어서 완전히 죄사함을 받을까요?

예수를 믿으므로 의로운자로 믿어지고, 죄가 사함을 받는 허리 (중간단계)에 놓이게 됩니다, 즉 완전한 사함을 받는것은 아닙니다 (히브리서 7:9-10 & 여호수아 7:1, 11).

우리고, 주를 영접하는 순간, 성령의 통제를 받게되고 죄릐 무서움을 알고 죄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한두번의 노력이 아닌 지속적인 훈련이 동반 되어야 합니다.

이러므로,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는 (둘다,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이런한 노력과 성령훈련때문에 나중에 많은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안되는 삶은, 신자로서 구원은 받을수 있지만, 부끄러운 구원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