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6/19()  6:30PM

장소: 천경례집사님댁

오늘은 특별히, 황효석 성도 가정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사진은 못 찍었지만,  풍요로운 (메뉴는 올리지 않겠습니다혹시 오늘 못 주무실까봐..드시고 싶으셔서), 저녁식사후 가슴에서 나오는 뜨거운 찬양의 시간을 갖고 난 후,

고린도전서 13 1-4절 말씀으로 묵상하신 시간 가졌습니다.

이 말씀은 사랑에 관한 내용입니다.

실로 예전부터, 어느 조직이든, 파벌에 의한 분쟁이 있게 마련인데,

초대교회에서도 역시 이러한 모습을 보였는데,

특히, 은사의 문제로 많은 분쟁들이 (예를 들면, 에언과, 방언등의 은사를 받은자와 아닌자들간의 분쟁등등)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주신 말씀은, 은사의 의미보다는 항상 사랑이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는 지체이며, , 쓸데없는 지체는 없으며 (. 12:12), 은사를 받었다 하더라도 (다시한번, 방언, 예언, 병을 고쳐줄수 있는 능력과 신령한 믿음까지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것 입니다 (. 13:2).

결론적으로 은사란, 어떠한 능력이 아닌 섬기는 것이며, 무엇보다 사랑이 항상 우선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기도제목:

천경례 집사님: 주위분들 전도에 더욱 힘쓰시는 모습 주시길

천인숙집사님: 영육간의 더욱 강건한 믿음주시길

김순애 자매님: 주님의 사랑을 더웃 깨닫고, 믿음의 굳건함을 주시기를

황효석 형제: 건강한 출산위해

정원준집사: 성령충만과 만사형통

이동순권사님: 따님의 더욱 강건한 믿음위해

김정자집사님의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