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하는 한사랑교회 성도 여러분,
앞으로 라피엣 목장 모임 후기를 담당하는 정원준 집사입니다.
저의 가장 큰 약점!!!인... 게으름으로, 인하여..ㅜㅜ
목장모임 후기를 월말 결산도 아니고 상반기 결산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무슨..전국 노래자랑도 아니고..![]()
하여간, 이제야 목장모임 후기를 올리게 됨을 사과드리며,
재빠른 update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꾸벅!![]()
올해초에 라피엣 목장이 생긴 이후로, 원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친히 오셔서 매주 모임을 가져오다가 지난달부터 2주에 한번 모이는것으로 개편되었구요, 친히 교회홈피 운영자님께서 목장 방을 만들어 주셔서, 본겨적으로 라피엣 목장 소식을 같이 나눌수 있게됨을 감사드립니다.
저희 목장은 라피엣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성도들이 모여서, 2주에 한번씩 주님께 찬양드리고, 주님의 말씀 묵상하고, 기도 제목도 나누는 아주 가족적이며 뜨거운 사랑을 실천하는 목장입니다.
다시한번, 이자리를 빌어 목장소식을 전할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일시: 6/5(금) 6:30PM
장소: 천경례집사님댁
저녁식사후 (메뉴는 아래 사진 참조...히힛!) 가슴에서 나오는 뜨거운 찬양의 시간을 갖고 난 후,
목사님께서 누가복음 2: 41-50절을 바탕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매년있는 6월절 행사후 예수님의 어린시절 성전 방문에 관한 기록입니다.
6월절 행사후 예수의 부모가 집으로 귀가하더중, 하룻길을 간 후에야 어린예수가 행방불명됨을 인지하게됩니다.
여러사람들과 이야기 꽃을 피우니라, 동행하고 있을거라 생각했거나…
예루살렘으로 급히 돌아가 어린예수를 성전에서 찾았고, 자초지경을 묻는 보모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시길…”내가 내 아버지집에 있어야 될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고 답했습니다.
의의: 6월절 이후에는 많은 바쁜일들이 산재하여, 보통 주님의 존재와 은혜를 잊어버리고 살기 쉽고, 주님과의 교재라는 중요한 시간을 놓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보모처럼, 우리는 주님이 항상 우리와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동행하고 있을거라 쉽게 믿지만, 요한복음 14:23의 말씀처럼 아버지집에서, 즉, 주님을 항상 사랑하는 사람들과 있을것이라..항상 주님과 함께하라..
즉, 주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실거라 단순히 믿지말고, 항상 주님의 말씀을 찾고, 순종하는 사람들이 되어라..
아래와 같이 기도제목을 마지막으로 목장모임을 맺었습니다.
천경례 집사님: 따님 (Lori)의 믿음생활이 강건해 지길
천인숙집사님: 영육간의 더욱 강건한 믿음주시길
김순애 자매님: 일하시는 분의 믿음이 생겨 더욱 은혜받기를
사모님: 성령충만을 체험하시길..
정원준집사: 개강을 맞이하여, 주님의 뜻대로 가정과 학교생활에 은혜주시길.
이동순권사님: 여동생분 직장을 위해
김정자집사님의 쾌유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