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 시 110 : 3 )

그 누구인가의 헌신의 결과로 우리의 청년들이 모여 들어 왔습니다.
한 사람 아니면 두 사람 아니면 여러사람의 기도와 수고와 헌신으로
되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았습니다.

우리 이만큼 된 것도 거저된 것 아닙니다. 서로서로의 격려와 돌봄과
사랑의 수고와 기도가 쌓였기에 여기까지 온것 입니다. 그러나 요즘
더위에 시달리는지 우리의 헌신의 도가 약해진 것 같이 느껴지지 않
습니까? 우리 청년들 처럼 주께 나오는 주의 백성이 많이 증가 하기를 
위하여 헌신의 열정이 뜨겁게 타오르게 서로 격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