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nta에 여행가셨던 김순녀 집사님 월요일에 무사히 돌아오셨습니다. 집과 사업체의 조속하고 원만한 매매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성희 집사님은 수술 후 회복 중 감염이되어 지금 항생제 투여 중입니다. 완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한웅 집사님은 한국에, 임미성 자매님은 San  Diego에 여행 중이십니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

안보훈 집사는 모처럼 마당에서 일하다가 쓰레기통에 발이 걸려 넘어졌는데, internet을 통해 갈비뼈에 금이간 것으로 자가 진단 후 일주일 내내 집에서 휴식했는데, 제일 힘든 것은 마음대로 웃을 수 없는 것이라고합니다. 파안대소하며 웃을 수 있는 치료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