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릇노릇 굽혀진 돼지와 닭 그리고 막국수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두번째 목장모임을 박상원집사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저는 폭풍흡입한 탓에 소화시키느라 고생했지만 다시 생각하니 또 군침이 도네요 ![]()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두분 너무 감사드려요
식사후에 구정맞이(?) 친목도모(?) 빙고대회를 시작하였습니다.
모두의 기대를 뒤로하고,,,,,운좋은 몇분(?)이 상품을 독식하여, 일은 안하고 빙고만 연습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이 있었지만 절대로 굴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밑의 인물은 한살림 차렸습니다. 누구인지는 추측에 맡기겠습니다. 너무 과하게 웃고있어서 얼굴은 삭제합니다.
한세영 집사님 죄송합니다
상품제공 하시다가는 집사님댁 가산을 빙고로 탕진하실 기셉니다.![]()
새로 개편된 목장에 어울리는 새 이름을 공모하여, 만장일치로 조이(joy)목장이라 결정하였습니다.
이름처럼 목자가정과 목원들의 삶과 또한 목장모임이 언제나 즐겁고 기쁨이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덕분에 웃음 넘치는 시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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