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장 후기를 쓰게 되면서
성경공부시간에 더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알게 된 것은 제가 참으로 집중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 . . .
세 번의 목장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목자님댁에서 족발을,
김민수 교수님댁에서 피자와 핫도그
시현이네서 월남쌈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빌립보 교회를 향해 계속 이야기 합니다.
새로 이사한 김민수 교수님께서
저희를 너무도 풍성히 섬겨 주셔서
마치 소풍 온 것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한세영 집사님의 족발은 아직도 눈 앞에
어른거립니다.
식사를 통한 교제.....행복해요.....
너무나 오래 밀린 후기에
기억을 더듬어 보니
섬김 받은 음식이 제일 먼저 생각 나네요.
그리고 한 단어
"겸손" 입니다.
겸손......
겸손......
2010.07.13 05:51:23 (*.220.199.250)
벌써...7월이네요~
정말 정신없이 달려온 5개월이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3일만에 출근해서 정말 눈코뜰새없이 뭐가 그리 바빳던지....
이제사 목장식구들......잘들 계신가......들어와 봤답니다
새삼 사진이며.... 식구들 한사람 한사람 .....그때 같이 했던 그곳이
너무 아득해서.... 저두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다들 건강히들 잘들 계시네요^^*
늘......변함없이 하나님사랑 듬뿍 받으면서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좋겠습니다...늘 한결같은 모습으로요
옆에서 예리가 예은...하은...너무 보고싶다고 거듭니다^^
이제 방학이니......시간나는 틈틈이 들리께요
좋은 모임~ 좋은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달려온 5개월이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3일만에 출근해서 정말 눈코뜰새없이 뭐가 그리 바빳던지....
이제사 목장식구들......잘들 계신가......들어와 봤답니다
새삼 사진이며.... 식구들 한사람 한사람 .....그때 같이 했던 그곳이
너무 아득해서.... 저두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다들 건강히들 잘들 계시네요^^*
늘......변함없이 하나님사랑 듬뿍 받으면서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좋겠습니다...늘 한결같은 모습으로요
옆에서 예리가 예은...하은...너무 보고싶다고 거듭니다^^
이제 방학이니......시간나는 틈틈이 들리께요
좋은 모임~ 좋은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또 먹고싶지만 먹고싶다고 말 못하는 이 미어지는 가슴을 아실랑가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