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jpg송년회에서 고기와 노래자랑과 상품이 있었고
신년 또 조교수님 댁에서  맛있는 저녁이 있었습니다
노래도 환상적이고 맛있는 저녁도 환상적이었습니다.
왜 그런지 모일때 마다 먹게되는 고기는
질리지 않고 자꾸 생각났습니다.
^^

예리유리.jpg믿음의 경주
시간따라 가는 나날들 속에서
형제자매 같은 벗이
아니
벗과 같은 형제자매가 있어
힘이 되고
용기를 얻습니다.

유성률 박사님의
 교수님이 되신 소식과  결혼소식에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