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에 모였어요

오래 전 같아요

때론 예전 일이 어제 같은데

며칠이 이렇게 다르게 느껴지네요

지난 하니 지난 목장 식구들이 떠오릅니다

지원 한나네, 잠시 목장이였던 진우진서네, 류성율 박사님

예리유리네, 그리고 미연씨….

어제 함께 했던 이들 오늘은 다른 곳에 있네요

오늘 함께 하는 목장식구들을 마음에, 눈에 담아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은이네서 목장 모임을 가졌어요

예은이는 학교서 멀리 여행을 갔는데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길 기도했습니다

로마서…5 1절에서 11 화평과 소망

함께 나누었습니다

 

천국시민 다운 모습

우리가 변화되지 않고 모습 이대로 천국에 간다면

어쩜 천국보다 지옥에 가깝겠다 라고 하며 웃어봤습니다.

나의 모습을 분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면 분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리고….믿음이 부족한 제게는 여전히 두려운

….연단…..

어려운  과정을 통해 성숙하고

그런 모습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인격이 성숙되고

그런 모습으로 천국으로…..

 

질문이 있었어요

 사랑 하나님인가?

…….

저는 그런 질문이 생각났어요

우리를 창조하셨는가?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생활을 나누었습니다

나누고,

함께하고,

공간에, 같은 시간에

서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한때에 감사했습니다.

태응씨는 많이 바쁘세요
그래서 뵙질 못했습니다
모두들 보고싶어 했어요
    건강과 안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