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신지요?
소식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저는 이곳 서울에 도착한 이래로 지난 1달간 결혼준비와 직장 문제로 인해 꽤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7월 9일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대부분의 분들을 뵙지 못할 듯 하지만...여러분 모두를 제 결혼식에 초청하고 싶습니다.
우편을 통해 모두께 청첩장을 발송해야 하나..여러가지 제약상 그러지 못해 죄송하고...이렇게 e-청첩장으로 대신합니다. 

http://wed.barunsoncard.com/eWed/July092011

늘 주님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들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김현동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