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웠던 한사랑교회 가족 여러분...
기나긴 휴가 마치고 어제 입국 (귀국 보다는 입국이 어울이는 군요...) 했습니다.
무사히 다녀 올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신 모든 성도분들과 친히 마중 나와주신 집사님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이번주부터 주님 아래 더욱 열심히 봉사 하는 진우네 가족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일날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