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부터 5일까지 4일간 저의 어머님 천국행 환송 예배를 모두 집례해 주신 담임목사님
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 이웃 교회 두분 목사님과 교우들 또 신학교 학업중이신 교육목사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바쁘신중에 시간을 내 주신 권진목사님 송호철목사님 이해원교수님 감사합니다.
또 멀리 Austin 에서 오신 송현근 집사님 이정예 집사님 감사합니다. 또 바쁘신 중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한사랑교회 교우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영적인 공동체의 성격이 어떤것인지 금번기회에 더욱  실감하였습니다.
생명이 이땅에 있는동안 저도 성심으로 여러분을 섬기겠습니다.

  2010, 10월 13일                      한사랑교회  최옥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