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교회의 골사모(골프를 사랑하는 모임)회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제 3회 친선대회를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천경래 + 김정도 = +2 (우승)
신학철 + 박승종 = +7
정승범 + 박상원 = +13
최명철 + 황빈 = +13
이용환 + 김승년 = +14
김민수 + 남진원 = +21
그외에 참석해주신 분들( Jay Anderson, 박광림, 이한웅, 이정자) 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더욱 많은 분들이 참석하길 바랍니다.

제 3회 친선대회를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천경래 + 김정도 = +2 (우승)
신학철 + 박승종 = +7
정승범 + 박상원 = +13
최명철 + 황빈 = +13
이용환 + 김승년 = +14
김민수 + 남진원 = +21
그외에 참석해주신 분들( Jay Anderson, 박광림, 이한웅, 이정자) 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더욱 많은 분들이 참석하길 바랍니다.

2010.08.10 21:11:03 (*.46.94.115)
골프가 안되는 이유가 백가지도 넘는다고 했나요? 변명을 하자면...
시차는 미리 예상하였지만 (빌미를 제공해주신 골프부장께 꾸뻑),
새로 주문한 골프채와 손에 익은 골프채는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같은 조의 박승종 박사 채를 빌려 사용해야 했고
(골프채는 물론 저의 것보다 좋았습니다만...),
태평양 해안의 건조하고 시원한 날씨에 비해 루이지아나의 후덥지근한 날씨는 상상외로 혹독했습니다
.
골프부장의 예상대로 아침부터 찾았던 우황청심환은 어디 갔는지 끝내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 흑흑흑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불굴의 의지상,
해가 져서 깜깜함에도 18홀을 끝까지 마치신 최장로님과 황빈 목사님조에 끈기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질로 도움을 주신 장로님과 천경래 집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대회에는 기필코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길 다짐하며..

시차는 미리 예상하였지만 (빌미를 제공해주신 골프부장께 꾸뻑),
새로 주문한 골프채와 손에 익은 골프채는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같은 조의 박승종 박사 채를 빌려 사용해야 했고
(골프채는 물론 저의 것보다 좋았습니다만...),
태평양 해안의 건조하고 시원한 날씨에 비해 루이지아나의 후덥지근한 날씨는 상상외로 혹독했습니다
골프부장의 예상대로 아침부터 찾았던 우황청심환은 어디 갔는지 끝내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 흑흑흑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불굴의 의지상,
해가 져서 깜깜함에도 18홀을 끝까지 마치신 최장로님과 황빈 목사님조에 끈기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질로 도움을 주신 장로님과 천경래 집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대회에는 기필코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길 다짐하며..

1등 예감 했는데.......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