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수술 잘 마치고
  집에 돌아와 쉬고 있습니다.

   육신은 후패하여지나
   영은 날로 새로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교회 어른들과 식구들에게 걱정을 드려 죄송합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격려해 주시고
  바쁘신 중에도 방문해 주신 분들
  음식으로 섬겨 주신 분들
  마음은 열 두번도 하고 싶은데
  시간과 상황이 되지 않아 마음 쓰시는 분들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요한 복음 13장 35절 말씀이 생각나네요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