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속에서 다들 건강하고 평안하게 지내시는지요?
한국은 장마소식이 있어그런지 비소식도 자주들리고 후덥지근한 불쾌지수가 높은 요즈음 입니다.
그동안 진우아빠와 진우가 심히 아파 두사람이 많이 고생했습니다.
진우아빠는 편도선이 심하게 부어서 4일간 병원에 입원을 했었구요,
진우도 편도선이 붓고 감기가 심하게걸려 약 신세를 졌었습니다.
지금은 다행히 다 나았구요.
불행중 다행인것은, 미국에서는 병원비도 비싸고 약처방도 어려워서 그곳에서 아팠으면 힘들었을텐데
한국에와서 아픈것이 그나마 다행이라 위안 삼았습니다.^^
교회사진을 보니 새로운 곳에서의 예배...저희도 빨리 그곳에서 예배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멀리있지만 늘 우리교회위해 기도하고 중보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주님의 은혜가운데 늘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P.S:진우가 원피스입은 사진이 있는데 저희만 보기 아까워 올립니다.
사진보시고 시원하게 웃으세요~~^^
2008.07.04 05:39:12 (*.207.215.238)
진우야!! 이담에 이 사진으로 엄마아빠가 공개협박(말 안 들으면 교회친구들에게 공개를 한다던가....^^) 을 하시더라도 꿋꿋해야 돼!! 여자 옷을 입어도 진우 넘 이쁜 걸?? 진영이가 얼마나 이쁠지 정말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