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고도 벌써 석달이 지나고 있어요?
진작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새해인사가 늦었지만 늘 건강하시고 섬기시는 목회 하나님께 영광되시길 바랍니다
예쁜 손녀 축하드립니다. 함께 공부하던 교우들 두루두루 잘들 지내며 맡겨진 사역에 헌신하시는 모습들
아름다워요 그래서 다들 바쁘셔서 자주 만나지 못하고 가끔 소식들은 주고 받아요
지난달에 김영자 전도사님 둘째 결혼해서 갔다가 박영자 목사님 이봉림목사님 고천일 목사님 뵜지요
서로 목사님 안부 궁금해 하셨어요 자주 안부 드리진 못해도 늘 잊지 않고 있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교회 은혜가득하길바랍니다
김선옥전도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