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사모님, 목사님 내외분 그리고 여러 교우님들께

죄송합니다. 인사가 늦어서..
새해 주님의 축복이 목사님과 여러 교우님들의 가정에 차고 넘치길 기도합니다.
생각보다 이곳에서의 일들이 바쁘다 보니 그동안 여유가 없었습니다.

늦었지만  한사랑교회 2?주년 창립예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어린이 주일학교 담당 목사님이 때에 적절하게 부임하시게 되었다니 기쁩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기도를 주님께서 기억해 주신거라 믿습니다.

최사모님, 특별히 죄송합니다. 그 날 밤 너무 피곤에 지쳐서 매우 늦게(자정 즈음) 베톤루지에 올라오는 바람에 연락조차도 못드렸습니다. 다시 돌아가는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주님과 더욱 친밀한 사귐이 있고 주 안에서 계획하신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희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