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Jackson의 고호재 목사입니다.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문득 생각나는 곳이길래 안부인사드립니다. 

  모두 무탈하시겠죠? 
 
  자연의 힘보다 위대하신 하나님의 돌보심이 여러분께 평안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