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능력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부주의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사랑 교인은....
뭐 그럴수도 있겠네요.
오늘 집에와서 동영상을 올리며 오늘의 설교 제목을 다시 보았습니다.
웬지 제목을 잘 모르고 들은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아마도 한사랑 교인분들이 많이 제목을 궁금해하시지 않으셨을까 합니다.
새삼 주보가 중요하게 생각이 드네요.
그냥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 뭐 그래서 매너리즘에 빠져 있을때쯤...
오늘 천집사님도 오랜만에 나오셨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신중하게 임무를 수행해야 겠습니다.
그럼 한사랑 교인 여러분 좋은 일요일 오후 보내세요...
p.s: 제 휴대폰은 잘 터지고 있습니다.
저도 하도 전화가 오지 않아 고장인줄 알았는데... 이 기회에 생각보다 잘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전화기는 바꾸지 않아도 되겠네요.
전화기 테스트에 응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뭐 그럴수도 있겠네요.
오늘 집에와서 동영상을 올리며 오늘의 설교 제목을 다시 보았습니다.
웬지 제목을 잘 모르고 들은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아마도 한사랑 교인분들이 많이 제목을 궁금해하시지 않으셨을까 합니다.
새삼 주보가 중요하게 생각이 드네요.
그냥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 뭐 그래서 매너리즘에 빠져 있을때쯤...
오늘 천집사님도 오랜만에 나오셨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신중하게 임무를 수행해야 겠습니다.
그럼 한사랑 교인 여러분 좋은 일요일 오후 보내세요...
p.s: 제 휴대폰은 잘 터지고 있습니다.
저도 하도 전화가 오지 않아 고장인줄 알았는데... 이 기회에 생각보다 잘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전화기는 바꾸지 않아도 되겠네요.
전화기 테스트에 응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2011.06.19 14:51:31 (*.46.92.38)
제가 쉬고있을 때에도,
그 누군가는 예배를 준비하는 손길을 바삐 움직이고 있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되었습니다.
그런 모든 분들과 쫄님 부부께 감사드립니다.
그 누군가는 예배를 준비하는 손길을 바삐 움직이고 있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되었습니다.
그런 모든 분들과 쫄님 부부께 감사드립니다.
2011.06.20 22:08:35 (*.64.2.57)
주일아침 수복언니의 바쁜 손놀림에 항상 부지런하다고 저희 신랑한테 자랑을하곤 했어요. 그러면서도 예배끝나면 휙~ 하니 악보폴더에 끼워놓고 나몰라라~~했던 제가 지난주에는 주보가 없어서 찬송가 틀린거치면 어쩌나~ 하는 조바심에 한참 쫄아있었답니다. 저희집 형제님은 사진올리기랑 동영상 올리기를 몇번밖에 안해봤지만 그조차도 어찌나 버거워했는지...다시한번 그 부지런하고 한결같은 착한 부부의 섬김에 저희부부도 반성 많이했구요... 매주 주보 끝자락에 재밌지만 참회하게하는 작은 만화를보는 재미에 주보를 꼭 챙겼는데...얼마안있으면 그 재미진것도 멀어지겠지요. 한사랑교회에는 배울점이 많은 식구들이있어서 참 좋습니다^^
보고 웃으시라고 저희집 딸래미 사진 올려드릴께요. 지난주에 탱자덕분에 탱자 애비가 교회에서 아빠의날 선물을 받아와서 어찌나 탱자를 이뻐하던지...둘이서 수박을 나눠먹더라구요 ^^;;
보고 웃으시라고 저희집 딸래미 사진 올려드릴께요. 지난주에 탱자덕분에 탱자 애비가 교회에서 아빠의날 선물을 받아와서 어찌나 탱자를 이뻐하던지...둘이서 수박을 나눠먹더라구요 ^^;;

사랑하는 형제님,자매님!
우리는 늘 수고하시는 섬김에 감사하고 또 감사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