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영 집사님의 오빠께서 어제 저녁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오늘 (8월5일) 교회에서 7시30분에 위로 예배가 있습니다.
각 목장 별로 목장식구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슬픔을 당한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로예배
장소: 교회
시간: 8월5일 저녁 7: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