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의 공식적인 첫모임의 지난 주일(10월 23일) 저녁에 한세영집사님댁에서 있었답니다.
여성회 회장이신 이동순권사님께서 생삼겹살을 준비해주셔서 풍성한 저녁식사를 나누었구요. 20명이 넘는 분들이 먹고도 남았답니다^^
식사 후에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교제하고 11/12월 계획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보았습니다.
11월 12일(토요일) 에는 임영선집사님댁에서 거라지세일을 하기로 했답니다. 피켓은 김은숙 사모님과 이나영집사님께서 제작해주신다고
합니다. 집안에서 잠자고 있는 쓸만한 물건들이 있다면 지금부터 잘 준비해 좋으시길 바라며 바자회의 수익금 일체는 코스타리카 조운제선
교사님을 후원하기로 했답니다.
또한 12월 4일(주일 저녁)에는 여성회 송년회를 하기로 했답니다. 추후에 정확한 장소와 시간을 공지해 드릴께요.
그리고 최옥겸 사모님께서 8월 이후에 공식적으로 또는 비공식적으로 김치를 판매하셔서 상당한 수익금을 모두 한사랑 교회가 협력하는
선교사님들을 후원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실 계획이 있으신데 김치가 필요하신 분들은 최사모님께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여성회 회장이신 이동순권사님께서 생삼겹살을 준비해주셔서 풍성한 저녁식사를 나누었구요. 20명이 넘는 분들이 먹고도 남았답니다^^
식사 후에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교제하고 11/12월 계획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보았습니다.
11월 12일(토요일) 에는 임영선집사님댁에서 거라지세일을 하기로 했답니다. 피켓은 김은숙 사모님과 이나영집사님께서 제작해주신다고
합니다. 집안에서 잠자고 있는 쓸만한 물건들이 있다면 지금부터 잘 준비해 좋으시길 바라며 바자회의 수익금 일체는 코스타리카 조운제선
교사님을 후원하기로 했답니다.
또한 12월 4일(주일 저녁)에는 여성회 송년회를 하기로 했답니다. 추후에 정확한 장소와 시간을 공지해 드릴께요.
그리고 최옥겸 사모님께서 8월 이후에 공식적으로 또는 비공식적으로 김치를 판매하셔서 상당한 수익금을 모두 한사랑 교회가 협력하는
선교사님들을 후원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실 계획이 있으신데 김치가 필요하신 분들은 최사모님께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맛있는 저녁 정겨운 교제의 자리를 마련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