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장 1절 ~ 8절
1절: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절: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절: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7절: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8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1절: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절: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절: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7절: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8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2010.09.21 22:02:27 (*.108.227.20)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에게 진정한 안식을 주시기 위해 오신 임마누엘 되시는 예수님, 성전을 대체하는 그 분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는 삶을 살아야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은 결국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의 멍에를 지고 예수님을 나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며 사는 길이겠지요. 참으로 척박하고 험란한 인생을 실고있지만 예수님 안에서 자비와 쉼을 누리게 하심을 또한 감사드렸습니다.
우리 교회는 안식일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일날 안식일의 참 뜻을 기억하며 공동체가 함께 앞으로 맞이할 영원한 안식의 날을 소망하며 기뻐하며 그 쉼을 나누고 있는지, 안식일의 자비는 잊고 무거운 짐만 강조했던 바리새인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는 안식일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일날 안식일의 참 뜻을 기억하며 공동체가 함께 앞으로 맞이할 영원한 안식의 날을 소망하며 기뻐하며 그 쉼을 나누고 있는지, 안식일의 자비는 잊고 무거운 짐만 강조했던 바리새인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2010.09.21 23:09:07 (*.69.135.161)
다음의 질문을 가지고 함께 말씀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1. 오늘 설교를 통해 받은 교훈이 있다면, 한 두가지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2. 그리스도의 법을 가진 성도들은 무엇을 기준하여 성도의 삶을 살아야 할까요. 고전 10:23절에 근거하여 3가지를 말씀해 보십시오.
3. 성전에서 일하는 제사장이 안식일에 일하여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왜 제자들이 안식일에 이삭을 먹거나 일하여든
죄가 되지 않는지 말씀해 보십시오.
4. 주님께서 '제사가 아닌 긍휼'을 원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뜻을 무엇이며, 그렇다면 성도들은 형제의 허물을 볼 때에 어떤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여야 하는지 말씀해 보십시오.
1. 오늘 설교를 통해 받은 교훈이 있다면, 한 두가지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2. 그리스도의 법을 가진 성도들은 무엇을 기준하여 성도의 삶을 살아야 할까요. 고전 10:23절에 근거하여 3가지를 말씀해 보십시오.
3. 성전에서 일하는 제사장이 안식일에 일하여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왜 제자들이 안식일에 이삭을 먹거나 일하여든
죄가 되지 않는지 말씀해 보십시오.
4. 주님께서 '제사가 아닌 긍휼'을 원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뜻을 무엇이며, 그렇다면 성도들은 형제의 허물을 볼 때에 어떤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여야 하는지 말씀해 보십시오.

설교시간에 그만...
혹시 설교를 다 들으신분이 계시다면 오늘 설교로 어떤 생각이 드셨는지 같이 나누어 보아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