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1장 28절~30절
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2010.09.13 11:40:09 (*.108.227.20)
에너지 충전의 방법은 목사님 설교에 이미 포함되어 있었는데, 아마도 어떻게 예수님에게 가서, 그분에게서 배우고, 그 분을 따를 수 있는지, 각자의 형편에 따라 구체적인 적용 방법을 나누고 싶어하시는 것 같군요.
제 경우에는 현실과 세상의 무게에 짓눌릴때, 첫째, 공의로우신 주님의 능력과 약속을 바라보지 않고 세상의 임시적이고, 거짓되고, 헛된 위용에 휩쌓였던 것을 먼저 회개하고, 둘째, 나의 영역 안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공의를 구체적으로 행동으로 옮겨보며, 내 영역 밖의 일을 위해서는 기도에 힘쓰고, 셋째로, 바리새인과 같은 위선과 불의의 죄를 짓지 않기 위해 겸손하고 온유하신 주님의 성품과 말씀을 마음 속에 깊히 새기며, 기도 가운데 그 인도하심대로 순종하며 따라가는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쉽게 삼박자로 다 해결보는 것은 아니지만, 친절하신 주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시며 도우셨던 경험을 기억하며, 또 변함없는 그분의 신실하심에 의존하여 세상과 그 압박을 이겨 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한사랑 성도여러분. 우리 모두 세상의 위협과 유혹에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에 힘씁시다.
제 경우에는 현실과 세상의 무게에 짓눌릴때, 첫째, 공의로우신 주님의 능력과 약속을 바라보지 않고 세상의 임시적이고, 거짓되고, 헛된 위용에 휩쌓였던 것을 먼저 회개하고, 둘째, 나의 영역 안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공의를 구체적으로 행동으로 옮겨보며, 내 영역 밖의 일을 위해서는 기도에 힘쓰고, 셋째로, 바리새인과 같은 위선과 불의의 죄를 짓지 않기 위해 겸손하고 온유하신 주님의 성품과 말씀을 마음 속에 깊히 새기며, 기도 가운데 그 인도하심대로 순종하며 따라가는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쉽게 삼박자로 다 해결보는 것은 아니지만, 친절하신 주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시며 도우셨던 경험을 기억하며, 또 변함없는 그분의 신실하심에 의존하여 세상과 그 압박을 이겨 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한사랑 성도여러분. 우리 모두 세상의 위협과 유혹에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에 힘씁시다.
2010.09.13 13:27:34 (*.180.34.114)
지난 주 설교의 내용을 가지고
함께 말씀을 나누고 배우기를 원하는 목장이 있기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함께 답하면서 말씀을 나누었으면 하여 몇가지 질문을 던져 봅니다.
참고로 이들 질문 중, 시간에 따라 다 할 수도 있고 몇가지만 선정하여 나눌 수도 있습니다.
1. 지난 주 설교를 통해 받은 은혜나 교훈이 있다면, 한가지씩 이야기 해 보십시다.
2. 유대인들에게 율법주의적인 삶이 그들을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은 멍에'였다면,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피곤하고 지치게 하는 멍에가 무엇인지 한가지씩 이야기 해 보십시다.
3.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갈 때, 제자로서의 우리에게 주어진 멍에는 무엇인지 이야기 해 보십시다.
4. 그런데 이 멍에는 결코 쉽지 아니한데, 왜 이 멍에는 너무 가벼워 즐겁고 기쁘게 질 수 있다고 말씀하셨을까요?
예수님의 성품(온유와 겸손)과 관련하여 말씀해 보십시오.
5. 예수님께 나아올 때, 영혼의 Refresh을 약속하셨는데, 그러한 경험들이 있다면 나눠 보십시다.
함께 말씀을 나누고 배우기를 원하는 목장이 있기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함께 답하면서 말씀을 나누었으면 하여 몇가지 질문을 던져 봅니다.
참고로 이들 질문 중, 시간에 따라 다 할 수도 있고 몇가지만 선정하여 나눌 수도 있습니다.
1. 지난 주 설교를 통해 받은 은혜나 교훈이 있다면, 한가지씩 이야기 해 보십시다.
2. 유대인들에게 율법주의적인 삶이 그들을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은 멍에'였다면,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피곤하고 지치게 하는 멍에가 무엇인지 한가지씩 이야기 해 보십시다.
3.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갈 때, 제자로서의 우리에게 주어진 멍에는 무엇인지 이야기 해 보십시다.
4. 그런데 이 멍에는 결코 쉽지 아니한데, 왜 이 멍에는 너무 가벼워 즐겁고 기쁘게 질 수 있다고 말씀하셨을까요?
예수님의 성품(온유와 겸손)과 관련하여 말씀해 보십시오.
5. 예수님께 나아올 때, 영혼의 Refresh을 약속하셨는데, 그러한 경험들이 있다면 나눠 보십시다.
2010.09.13 16:02:02 (*.165.246.74)
조언해 드리면 커피 사 주실건가요???
저도 어제 설교에 은혜받은 일인으로서..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다시 율법의 멍에를 지려고 하고 또 절망하고 힘들고 수고하는 나를 위해 해주신 말씀 같아서요. 받을 수 없는 죄사함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 기쁨 마음으로 예수님의 멍에를 다시금 지겠습니다. 그리고 나를 위해 힘써 중보해주시는 성령님의 도우심도 힘껏 받겠습니다. 범사에 하나님의 섬세하신 손길을 인정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그래도 나 혼자는 연약하기에 공동체를 주신 줄 압니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받겠습니다.^^
저도 어제 설교에 은혜받은 일인으로서..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다시 율법의 멍에를 지려고 하고 또 절망하고 힘들고 수고하는 나를 위해 해주신 말씀 같아서요. 받을 수 없는 죄사함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 기쁨 마음으로 예수님의 멍에를 다시금 지겠습니다. 그리고 나를 위해 힘써 중보해주시는 성령님의 도우심도 힘껏 받겠습니다. 범사에 하나님의 섬세하신 손길을 인정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그래도 나 혼자는 연약하기에 공동체를 주신 줄 압니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받겠습니다.^^

제가 동영상을 올리기때문에 여기가 제 공간이라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설교를 다 듣고서 느끼는게 있다면 이 공간에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사실 제가 설교시간에 졸지 않고 다 듣는 경우는 흔치않아서....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요즘 한창 이슈가 되는 "공정한 사회"가 생각이 났습니다.
여러가지 율법을 만들어 시민들에게는 지키기를 강요하면서 정작 바리세인 자신들은 외면을 하는 모습에서 요즘 우리 사회를 조금은 엿볼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설교가 좀 더 기억에 남았던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공정하지 않은 소식에 힘이 빠지고 정말 더 무거운 짐을 진것같은 기분이 드는건 사실인데 어떻게 하면 믿음 안에서 에너지를 충전하는지는 아직 배우지 못했네요.
개인적으로는 성도님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조금의 힘을 얻기는 합니다만... 그것이 믿음 안에서 에너지를 얻는건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바닥난 에너지를 재충전 시키시는지 알고 싶네요...
이번주에는 시간을 내어서 커피를 들고 조언자에게 한번 찾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