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오후 4시에 저희 집에서 입주예배가 있었습니다.
저희 집 입주예배를 위해 음식준비를 위해 전날부터 수고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0.08.06 11:18:18 (*.106.163.186)
그날의 "돼지 껍데기" 맛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이삿날 일을 제일 많이 하신 이용환집사님이 아직도 피곤하신지... 하~품을...
이삿날 일을 제일 많이 하신 이용환집사님이 아직도 피곤하신지... 하~품을...
2010.08.06 21:11:14 (*.180.42.84)
5월24일 부터 8월1일까지
첫날 부터 마무리하는 날까지
끊임없이 도와주신 한사랑 가족과 사랑하는 이웃들의 손길로
때마다 얼마나 감사했는지 힘든줄 모르고 여름을 보냈습니다.
집에서 눈길이 가는 곳마다 사랑을 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우리가족도 여러분께 사랑의 도우미가 되길 원합니다.
첫날 부터 마무리하는 날까지
끊임없이 도와주신 한사랑 가족과 사랑하는 이웃들의 손길로
때마다 얼마나 감사했는지 힘든줄 모르고 여름을 보냈습니다.
집에서 눈길이 가는 곳마다 사랑을 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우리가족도 여러분께 사랑의 도우미가 되길 원합니다.

그간 집장만과 수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는데 이렇게 예쁜 집으로 단장되어서 보람이 있으실것 같아요
다시금 축하드리고 그날 찍은 사진 몇장 같이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