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산호제 에 있는 뉴 비전 교회 진재혁 목사에 대한 좋은 소식을 전 합니다.
진목사는 최명철 장노 누님의 장남이다.
교회일반 | 뉴비전교회 진재혁 목사, 이동원 목사 후임으로 결정
[ 2010-05-17 11:27:23 ]
- ▲진재혁 목사.
진재혁 목사는 미국 산호세 지역 뉴비전교회 담임목사이자 골든게이트 침례신학대학원 초빙교수다. 총신대학교 초빙교수, 지구촌교회 국제사역 담당목사, 케냐 선교사, 나이로비 국제 신학교 주임교수를 역임했으며, 나이로비 국제 선교교회 개척, 담임을 맡아 목회한 바 있다.
뉴비전교회는 진재혁 목사가 5년 전 부임한 이후로 비약적으로 성장해 현재 2,300여명의 교인이 출석하는, 북가주에서 가장 큰 한인교회이며, 미주에서 가장 큰 한인침례교회로 성장하게 됐다.
진재혁 목사는 기독교적인 측면에서 리더십에 대해 연구해왔으며, 선교 리더십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아 한국에 있는 신학대, 학회 등에서 외부초청강사로 활동해온 바 있다.
그는 영어와 한국어를 완벽히 구사하는 1.5세 목회자로, 이제까지 북가주에 열린 신학계 인사를 초청한 연합적인 규모의 컨퍼런스 등에서 영어로 또는 한국어로 동시통역해주는 역할을 맡기도 했다.
저서로는 「리더가 죽어야 리더십이 산다」(더난출판사 2002), 「부모의 리더십이 자녀의 미래를 결정한다」(생명의 말씀사 2007)가 있다. 그는 미국 풀러 신학교 리더십 철학박사 (Ph. D.), 미국 풀러 신학교 선교학 석사(Th. M.), 미국 트리니티 신학교 목회학 석사(M. Div)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학에서 심리학(B.A.)을 전공했다.
한편 이동원 목사는 최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은퇴 문제에 대한 속내를 드러낸 바 있다. 그는 당시 “보통 목사님들이 70세에 은퇴하시는데 제가 65세에 하는 이유는 조금 일찍 은퇴해 후임자와 일정 기간 동역하면서 교회를 빨리 안정시키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목사는 “제가 담임목사직을 내려놓더라도 교회 내부 인물이면 1년간, 외부 인물이면 3년간 동역해 점진적으로 교회 리더십을 안정적으로 바톤 터치할 것”이라고 했다.
은퇴 후에는 한국교회를 폭넓게 섬기고 싶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이 목사는 “저는 은퇴를 일을 하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새로운 일을 하고 싶어서 한다”며 “우리 교회에만 매이지 않고 한국교회를 폭넓게 섬기면서 특별히 리더십 훈련, 평신도 리더십 훈련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은퇴하면서 공식 직함을 많이 내려놓으려 한다”며 “저는 (은퇴 준비를)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하고 있다”고도 했다.
----- Forwarded Message ----
From: 진재혁 <pastorpeter@newvisionchurch.org>
To: myung choi <mcchoi44@yahoo.com>
Cc: sunjachin@yahoo.com
Sent: Thu, May 20, 2010 9:17:21 AM
Subject: Re: 축하와 감사
From: 진재혁 <pastorpeter@newvisionchurch.org>
To: myung choi <mcchoi44@yahoo.com>
Cc: sunjachin@yahoo.com
Sent: Thu, May 20, 2010 9:17:21 AM
Subject: Re: 축하와 감사
삼촌
메일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늘 뒤에서 꼭 필요한 때마다 도와주시고 기도해주신것
얼마나 감사한지요..
공부할때도 케냐에 있을때도 든든한 삼촌이 계셔서 큰 힘이 되었죠.
누구보다도 가깝게 느껴지는 삼촌..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순종할려고 합니다.
힘든자리인지라 할아버님이 살아 계셨으면 큰 힘이 되었을텐대요..
계속 기도해주세요.
감사와 기도로
재혁 드림
2010년 5월 20일 오전 12:39, myung choi <mcchoi44@yahoo.com>님의 말:
재혁목사에게섬기는 교회와 너의 가정에게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한다.너무나 귀하고 복된 소식을 너의 어머니로부터 받았으나 여행중에서 오늘 돌아와서늦게 글을 쓰게 됬다. 하나님께서 내일의 한국 교회를 재혁목사 어께에 지워주신그 크고 그리고 위대하신하나님의 계획을 잘 수행하기 바란다. 이를위해 우리는 계속해서 기도로 돕겠다. 열심은 과로를 불러올수 있고 과로는 신체적 불능을 가져올 수 있으니 이 큰일을 계속하게 잘 감당하려면 건강이 좋아야 하니 운동과 휴식 그리고음식조정으로 건강을 잘 지키기 바란다. 다시한번 축하 한다.Louisiana 에서 삼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