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숙 집사님, 사모님~ 더운날씨에 혼자생활하는 싱글들을 위해서 김밥과 식사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덕분에 밖에서 맛있고 따뜻한 식사 할수 있었네요^^
김밥에는 직접 싱글들의 이름도 적어주시는 쎈스!!^^
사모님~ 따뜻한 식사 주신다고 도서관까지 직접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동 이었습니다~ (현동이형 덕분에 저도 덕봤네요 ㅎ^^)

이렇게 청년들 생각해주시는 여러 어르신들 덕에 다들 시험 잘 보리라 믿습니다~^^

p.s 아~ 최옥경사모님~ 전에 주신 물김치도 잘 먹고 있습니다~ 꾸벅 ( _  _ )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주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