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루와 잘 어우러진  순백색의 향기를  나 혼자 보기 아까워 나눠 드립니다.
지난해에 앞마당 화분에서 자란건데, 오래 전에 민 루 라고 중국친구가 (교회 피아노를 가져온 집)  선물한 겁니다.
저의 집 데스크 탑 컴퓨터 스크린의 바탕으로 설치해서 보니 눈도 피로하지않고 또 더 우아하네요.. 사이즈 줄이지 않고 그냥 그대로 올립니다. 파일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