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 것 같은 흐린 주말, 그러나 남진원박사님의 집안은 너무나 화사해서 참으로 대조가 되었던 날이었습니다.
굴 속같이 어두운 우리집에서 나와 광명을 찾은 기분이랄까?ㅋㅋ
갖은 채소와 고기 그리고 예쁜 노른자로 완성된 비빔밥은 환상의 맛 그 자체였던것 같아요.
사진을 찍어 보관하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윤주와 효석형제님의 사진이 흔들려서 아쉽네요. 윤주 표정은 좋았는데..

서현이와 오금전자매~ 서현이가 집에 있는 자신의 장난감과 인형, 그리고 책들을 대부분 선보였답니다. 어찌나 귀엽던지.. 다음에는 꼭 책 읽어줄께 서현아^^ 그런데 토욜에는 그리 친하게 다가오더니 주일 되니 내가 누군지 까 먹은듯 합니다 이모는 너무너무 슬펐단다 서현아.

매우 진지한 성경공부 모임입니다. 아무도 침묵할 권리가 없는(?) 자유롭게 말하는 가운데 나의 생각과 다른 지체가 있음이 얼마나 유익인가도 배우게 되는 모임... 특히 남진원 박사님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주인처럼 급작스럽게 온 허리 통증을 참아가시며 그날도 대박하나를 터트이시거라구요.. 외식 하는자가 밖에서 식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겉과 속이 다른 자였음을 깨닫은 놀라운 은혜 ㅋㅋ
그날은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 의 주제로 마태복음 24장 45-51절을 심도있게 묵상하였답니다. 이나영 집사님이 스케치북을 가져오셔서 두 개의 조를 나누어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과 악한종을 대비하여 각각 관찰하고 그것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역시 한 사람의 관찰과 묵상보다 여러사람이 함께함이 더 다양한 것을 알게 해주는 유익함을 알게 되었답니다. 지혜로운 종의 반대는 우둔함일 것 같은데 왜 성경이 악한 종이라 표현했는지(주인의 심판에 이를 갈고 억울해 하는 모습) 그리고 그들의 공통점도 많다는것(주인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음, 신분이 종으로 맡은 직분이 같음, 심찬대에 홀로 섬 등).. 새롭게 알게 된것들이 참 많더라구요..
다음 모임은 황효석 형제님가정에서 합니다. 수연씨의 마음을 흔든 그 보금자리를 구경할수 있겠네요. 그럼 그때까지 샬롬~
굴 속같이 어두운 우리집에서 나와 광명을 찾은 기분이랄까?ㅋㅋ
갖은 채소와 고기 그리고 예쁜 노른자로 완성된 비빔밥은 환상의 맛 그 자체였던것 같아요.
사진을 찍어 보관하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윤주와 효석형제님의 사진이 흔들려서 아쉽네요. 윤주 표정은 좋았는데..

서현이와 오금전자매~ 서현이가 집에 있는 자신의 장난감과 인형, 그리고 책들을 대부분 선보였답니다. 어찌나 귀엽던지.. 다음에는 꼭 책 읽어줄께 서현아^^ 그런데 토욜에는 그리 친하게 다가오더니 주일 되니 내가 누군지 까 먹은듯 합니다 이모는 너무너무 슬펐단다 서현아.

매우 진지한 성경공부 모임입니다. 아무도 침묵할 권리가 없는(?) 자유롭게 말하는 가운데 나의 생각과 다른 지체가 있음이 얼마나 유익인가도 배우게 되는 모임... 특히 남진원 박사님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주인처럼 급작스럽게 온 허리 통증을 참아가시며 그날도 대박하나를 터트이시거라구요.. 외식 하는자가 밖에서 식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겉과 속이 다른 자였음을 깨닫은 놀라운 은혜 ㅋㅋ
그날은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 의 주제로 마태복음 24장 45-51절을 심도있게 묵상하였답니다. 이나영 집사님이 스케치북을 가져오셔서 두 개의 조를 나누어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과 악한종을 대비하여 각각 관찰하고 그것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역시 한 사람의 관찰과 묵상보다 여러사람이 함께함이 더 다양한 것을 알게 해주는 유익함을 알게 되었답니다. 지혜로운 종의 반대는 우둔함일 것 같은데 왜 성경이 악한 종이라 표현했는지(주인의 심판에 이를 갈고 억울해 하는 모습) 그리고 그들의 공통점도 많다는것(주인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음, 신분이 종으로 맡은 직분이 같음, 심찬대에 홀로 섬 등).. 새롭게 알게 된것들이 참 많더라구요..
다음 모임은 황효석 형제님가정에서 합니다. 수연씨의 마음을 흔든 그 보금자리를 구경할수 있겠네요. 그럼 그때까지 샬롬~

알러지로 고생하신 신 집사님과 다리 통증으로 고생하신 남 박사님~
하루빨리 쾌차 하셔서 이번 주일날 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