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과 장로님을 비롯한 한사랑교회 가족들 건강하시지요?
생각해보면 이틀정도 지낸셈인데... 너무 멀리 떨어져와 버려서인지 실감이 잘 나지않고
피곤한지 어떤지도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저희 가족은 방금전에 한국에 있는 집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너무 긴시간에 걸친 여정이었고, 많은 짐때문에 오는 길이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순간순간 생각지도 않게 일이 술술 풀려지는 것에 보이지 않는 힘 같은 걸 느꼈답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이 9개월간의 짧지않은 미국생활을 아무탈 없이 무사히 지낼수 있었던 것은 교회에 계신 모든 분들의 진심어린 배려와 도움이라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한국에 돌아와서 여기 홈페이지 올려져있는 저희들 가족사진을 보니 새로운 느낌이 드네요
멋지게 올려 주신거 감사드립니다
한국은 겨울이라 아직은 그곳보다 더 춥군요. 나중에 한국에 나오실 있으면 꼭 연락을 주세요, ( 저의 집 주소 : 대구시 수성구 만촌1동 메트로팔레스 206동 1007호, 전화는 053-752-9245, 저의 셀폰 : 011-503-9245, 저의 동반자 셀폰 : 019-543-0064)
아무쪼록 항상 하느님의 은혜가 충만하셔서 건강하고 기쁨이 가득한 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대구에서 조 국 래가족 일동
생각해보면 이틀정도 지낸셈인데... 너무 멀리 떨어져와 버려서인지 실감이 잘 나지않고
피곤한지 어떤지도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저희 가족은 방금전에 한국에 있는 집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너무 긴시간에 걸친 여정이었고, 많은 짐때문에 오는 길이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순간순간 생각지도 않게 일이 술술 풀려지는 것에 보이지 않는 힘 같은 걸 느꼈답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이 9개월간의 짧지않은 미국생활을 아무탈 없이 무사히 지낼수 있었던 것은 교회에 계신 모든 분들의 진심어린 배려와 도움이라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한국에 돌아와서 여기 홈페이지 올려져있는 저희들 가족사진을 보니 새로운 느낌이 드네요
멋지게 올려 주신거 감사드립니다
한국은 겨울이라 아직은 그곳보다 더 춥군요. 나중에 한국에 나오실 있으면 꼭 연락을 주세요, ( 저의 집 주소 : 대구시 수성구 만촌1동 메트로팔레스 206동 1007호, 전화는 053-752-9245, 저의 셀폰 : 011-503-9245, 저의 동반자 셀폰 : 019-543-0064)
아무쪼록 항상 하느님의 은혜가 충만하셔서 건강하고 기쁨이 가득한 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대구에서 조 국 래가족 일동
2010.02.25 00:27:52 (*.180.50.213)
잘 도착하셨다니 기쁘네요. 여기에서 계시는 동안 9개월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잘 적응하시리라 믿습니다. 교수님이 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인도가운데 잘 이루어 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예리와 유리 그리고 윤영이도 다가오는 새학기를 잘 준비하고, 사모님도 3월에 시작하는 일을 잘 해 나가세요.
항상 기쁨과 평강이 넘치는 가정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잘 적응하시리라 믿습니다. 교수님이 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인도가운데 잘 이루어 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예리와 유리 그리고 윤영이도 다가오는 새학기를 잘 준비하고, 사모님도 3월에 시작하는 일을 잘 해 나가세요.
항상 기쁨과 평강이 넘치는 가정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조교수님 가정과의 만남은 저희에게도 즐겁고 좋았습니다.
비록 9개월간의 함께 한 신앙생활이었지만, 교회이 여러 행사오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봉사와 헌신을 아끼지 아니하신 것 참으로 감사하며, 오랫동안 기억될 모습으로 남아있게 될 것 같습니다.
늘 하시는 일에 주님의 축복과 은혜와 선하신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비록 몸은 서로 떨어져 있지만
함께 나눌 소식이 있을 때마다 사이트를 통해 서로 연락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 모두 평안 가운데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며
날마다 복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