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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 아파트에서 있던 목장 모임 사진도 함께 넣었습니다
219호 에 가는 길이 즐거운 이유

1. 행복한 가정과 함께 하는 특권을 누린다
2. 사랑스런 미소 지원이와 한나를 본다
3. 환상의 요리 솜씨 안집사님의 음식을 맛보는 기대 ^^
그 밖에 등등등......잭슨에서
 이제 새로운 목장 안에 계시겠죠?

목장 모임 방학식은 시현이네서 있었습니다
조교수님가정이 함께 하셔서 더욱 풍성했습니다

태응씨 미연씨의 살아온 얘기도 듣고,
사랑하는 모습도 보고,
그래서 더더욱 축복하고픈 시간이였습니다

새로운 분들과 함께 하고
또 아름다운 가정이 잭슨에 편입되고...


주님의 이름 아래
형제자매로 지내는 것이
참으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