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 목장은 6월 12일에 정훈신 집사 가정 송별회로 모였습니다.
원래 목장 식구들이 다 모였고, 김승년 목사님 부부, 최미연 자매, 위수연 자매, 조국래 교수님 가정이 참조출연을 해 주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6시 30분에 모여서, 한세영집사가 준비한 메밀 국수와 캘리포니아 롤으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식사 시간이 끝난 후, 디저트로 사모님께서 준비해 오신 팥빙수를 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DSCN0162.jpg
정훈신 집사님이 열심히 얼음을 갈아서 얼음재료를 준비하였습니다.

DSCN0169.jpg
사모님께서 다양한 재료로 맛있는 팥빙수를 만들어 주셔서 환상의 디저트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남자분들 여자분들 따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다가, 정훈신 집사님 가정 공식 송별회를 하기 위해 모든 분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씩 돌아 가면서 정훈신/안소영 집사님께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하며, 그리스도안의 훈훈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여러 덕담들이 나왔고, 특별히 2시간 30분 떨어진 곳으로 이사를 가시기 때문에 자주 보자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DSCN0178.jpg
송별의 이야기를 나눈 후에, 목장식구들과 교회가 준비한 선물을 정훈신 집사님께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DSCN0183.jpg
그리고, 마지막 순서로 모두 한 자리에 자리를 잡고 전체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다음 날인 토요일 오전에 여러 교회 식구들이 모여 정훈신 집사님 가정의 이삿짐을 실는 것을 도왔고, 새롬 목장 식구들중에 자원하시는 분들이 잭슨까지 함께 가서 정훈신 집사님의 이사를 마무리해 주고, 배튼 루지로 돌아 왔습니다.

2시간 30분의 거리로 떨어져 살게 되었지만, 자주 만나서 그리스도안에서 사랑을 더욱 깊이 나누는 시간이 있게 되기를 바라고, 정훈신 집사님 가정이 잭슨에서 잘 적응하셔서 그 가정이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