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목장 6월 5일 모임후기를 올립니다.

이 날은 성경공부없이 식사와 함께 교제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장소는 저희 집이었구요.
모두들 진심으로,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많이 감사합니다.

아픈 마음으로 시작한 교회, 하나님께서 이렇게 좋은 교회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 그 동안 같이 기도해 주시고 염려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우리 새롬목장 식구들, 이용환 집사님 가정과 김정도 박사님 가정, 김민수 교수님, 유성률 박사님, 태응씨,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에게 큰 힘이 되어주신 박상원 집사님과 한세영 집사님께 깊은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마지막 주일예배에서 임집사님의 찬양을 들으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부족한 저희를 향한 그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임후기가 작별인사의 글로 변질됬군요!! 이 날 완벽한 기름제거에 실패해서 좀 느끼했던 갈비찜을 먹고 난 후 과일과 커피로 입가심을 하고 다음 모임을 기약했습니다. 새롬목장은 6월 12일 박상원 집사님 댁에서 송별회를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