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6장은 '예언의 말씀'입니다.
각 네 파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11절: '핍박', 12~15절: '교회', 16~24절: '부활', 25~33절: '하나님의 사랑'
7절 중반부: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보호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 '보호자'란 바로 '성령'을 잍컫습니다.
13절: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지지 않고 들은 것만 말씀하실 것이며 앞으로 일어날 일도 너희에게 말씀해 주실 것이다.
===> 앞부분의 진리와 두번째 부분의 진리는 다른 의미를 내포합니다.
앞부분의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일컫습니다.
그리고 '들은 것만 말씀하실 것이며'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성령'은 바로 메신저의 역할을 하시는 것입니다.
27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을 믿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몸소 너희를 사랑하신다.
===> 16장의 가장 key가 되는 절입니다.
마지막 구절의 '아버지께서 몸소 너희를 사랑하신다'는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가 아니라 말씀 그대로 '직접' 사랑하신다는 말씀입니다.
33절 중-후반부: 이 세상에서는 너희가 고난을 당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우리 역시 그러한 고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33절에서 말씀하신 고난에 관하여 각자의 경험 및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하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
* 이나영: 여기에서 고난이란 육적, 정신적 고난을 말씀하십니다.
* 배석일: 일제시대때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하는 것 또한 고난이었을 것입니다.
* 황효석: '고난'이란 자신의 한계를 깨닫는 것입니다.
본인에게 있어 '한계'는 대중 앞에서 얘기를 하고,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학생 때, 부활절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지하철 안에서 '예수그리스도와 부활의 의미와 탄생'에 대하여 사람들 앞에서
얘기하고, 전도를 하였습니다. 그일이 본인이 느꼈던 '한계'가 조금씩 사라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신학철: 3년 전 종교에 대해서 'seriously'하게 생각을 하게 되면서, 세례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아버님과 동민이가 많이 아팠습니다. 그 일들이 본인에게 큰 고난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LSU'에 임용이 되고, 집 문제도 빨리 해결되었습니다.
고난이 있었던 동시에 또다른 '희망'이 찾아왔습니다.
* 이나영: 그 일을 통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졌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는 연연해하지 말자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김현동: 어렸을 때 아버지께 서운한 감정이 있었고, 원망도 하였습니다.
그게 저에게는 고난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버님을 위해서 기도를 드리고, 전화통화를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러한 점들이 하나님을 통하여 제가 깨달아가는 듯 합니다.
* 백덕례: 짧지만 지난 2년이 넘는 시간을 미국에서 보내면서 이런저런 일을 겪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원망스러웠던 일들이, 시간이 지나고 보니, 조금씩 '이러한 뜻이 계셨구나'라는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일들을 통하여 '내려 놓는다'는 의미도 조금씩 깨닫게 되었습니다.
* 위수연: 친정 아버님의 반대로 어렸을 때, 교회 다니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할머님이 교회에 다니시고, 시간이 흐르면서 아버님께서 이해를 해주시며, 본인에게 많은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결혼을 결심하고, 효석씨와 유학을 가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미국에 와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일을 하게 되면서, 하나님께 자주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일하면서 알게된 언니와 친분이 생기면서, 언니와 '그리스도'에 대하여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지금은 언니의 '네 딸들(짱! 부러워라~)'이 모두 유아 세례를 받았으며, 언니의 하루의 기쁨이 '기도'라고 합니다. ^^
* 배석일: 처음 기독교가 한반도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할 때의 일화라고 합니다.
서양인의 전도 유망한 종교인이 처음 배를 타고 여러 번의 시도끝에 결국 대동강을 건넜습니다.
그때 배가 도착하자 평양에 있는 군인들이 배에서 내리는 모든 사람들을 칼로 살인을 했습니다.
그 기독교인 역시 '성경'책을 내려놓고서 운명하였습니다.
병사들중 한명이 그 '성경'책을 지긋이 내려다 보았고, 세월이 흘러 그 병사가 가장 최초의 '장로님'이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가 '핍박'이 어떻게 열매를 맺는 가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 이나영: 씨앗이 뿌려져 교회가 생기고, 말씀의 힘을 통하여 복음이 전파됩니다.
본인이게 전해진 복음이 널리 퍼져, 서로에게 '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주 목장모임은 '탁구 대회'로 인하여 한 주 쉬기로 하였습니다.
이상 '홍씨네'에서의 목장모임 후기였습니다.
ps. 참고로 성은 이씨입니다. ^_^
각 네 파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11절: '핍박', 12~15절: '교회', 16~24절: '부활', 25~33절: '하나님의 사랑'
7절 중반부: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보호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 '보호자'란 바로 '성령'을 잍컫습니다.
13절: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지지 않고 들은 것만 말씀하실 것이며 앞으로 일어날 일도 너희에게 말씀해 주실 것이다.
===> 앞부분의 진리와 두번째 부분의 진리는 다른 의미를 내포합니다.
앞부분의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일컫습니다.
그리고 '들은 것만 말씀하실 것이며'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성령'은 바로 메신저의 역할을 하시는 것입니다.
27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을 믿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몸소 너희를 사랑하신다.
===> 16장의 가장 key가 되는 절입니다.
마지막 구절의 '아버지께서 몸소 너희를 사랑하신다'는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가 아니라 말씀 그대로 '직접' 사랑하신다는 말씀입니다.
33절 중-후반부: 이 세상에서는 너희가 고난을 당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우리 역시 그러한 고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33절에서 말씀하신 고난에 관하여 각자의 경험 및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하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
* 이나영: 여기에서 고난이란 육적, 정신적 고난을 말씀하십니다.
* 배석일: 일제시대때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 '신사참배'를 강요하는 것 또한 고난이었을 것입니다.
* 황효석: '고난'이란 자신의 한계를 깨닫는 것입니다.
본인에게 있어 '한계'는 대중 앞에서 얘기를 하고,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학생 때, 부활절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지하철 안에서 '예수그리스도와 부활의 의미와 탄생'에 대하여 사람들 앞에서
얘기하고, 전도를 하였습니다. 그일이 본인이 느꼈던 '한계'가 조금씩 사라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신학철: 3년 전 종교에 대해서 'seriously'하게 생각을 하게 되면서, 세례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아버님과 동민이가 많이 아팠습니다. 그 일들이 본인에게 큰 고난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LSU'에 임용이 되고, 집 문제도 빨리 해결되었습니다.
고난이 있었던 동시에 또다른 '희망'이 찾아왔습니다.
* 이나영: 그 일을 통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졌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는 연연해하지 말자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김현동: 어렸을 때 아버지께 서운한 감정이 있었고, 원망도 하였습니다.
그게 저에게는 고난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버님을 위해서 기도를 드리고, 전화통화를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러한 점들이 하나님을 통하여 제가 깨달아가는 듯 합니다.
* 백덕례: 짧지만 지난 2년이 넘는 시간을 미국에서 보내면서 이런저런 일을 겪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원망스러웠던 일들이, 시간이 지나고 보니, 조금씩 '이러한 뜻이 계셨구나'라는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일들을 통하여 '내려 놓는다'는 의미도 조금씩 깨닫게 되었습니다.
* 위수연: 친정 아버님의 반대로 어렸을 때, 교회 다니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할머님이 교회에 다니시고, 시간이 흐르면서 아버님께서 이해를 해주시며, 본인에게 많은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결혼을 결심하고, 효석씨와 유학을 가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미국에 와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일을 하게 되면서, 하나님께 자주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일하면서 알게된 언니와 친분이 생기면서, 언니와 '그리스도'에 대하여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지금은 언니의 '네 딸들(짱! 부러워라~)'이 모두 유아 세례를 받았으며, 언니의 하루의 기쁨이 '기도'라고 합니다. ^^
* 배석일: 처음 기독교가 한반도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할 때의 일화라고 합니다.
서양인의 전도 유망한 종교인이 처음 배를 타고 여러 번의 시도끝에 결국 대동강을 건넜습니다.
그때 배가 도착하자 평양에 있는 군인들이 배에서 내리는 모든 사람들을 칼로 살인을 했습니다.
그 기독교인 역시 '성경'책을 내려놓고서 운명하였습니다.
병사들중 한명이 그 '성경'책을 지긋이 내려다 보았고, 세월이 흘러 그 병사가 가장 최초의 '장로님'이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가 '핍박'이 어떻게 열매를 맺는 가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 이나영: 씨앗이 뿌려져 교회가 생기고, 말씀의 힘을 통하여 복음이 전파됩니다.
본인이게 전해진 복음이 널리 퍼져, 서로에게 '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주 목장모임은 '탁구 대회'로 인하여 한 주 쉬기로 하였습니다.
이상 '홍씨네'에서의 목장모임 후기였습니다.
ps. 참고로 성은 이씨입니다. ^_^
2009.03.15 21:10:28 (*.155.113.206)
꼼꼼한 여학생 (사실 몇 달 후에 또다시 여학생이 될)의 노트처럼 보기좋게 정리되어서 쉽게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요약에, 밑줄에, 볼드글짜에, 그리고 적당한 줄 뛰기 등등...
학생시절 뭇 남학생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음에.... (한표)..gif)
이홍씨는 지금도 그 여학생의 도움을 받고 있다죠..
요약에, 밑줄에, 볼드글짜에, 그리고 적당한 줄 뛰기 등등...
학생시절 뭇 남학생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음에.... (한표).
이홍씨는 지금도 그 여학생의 도움을 받고 있다죠..
2009.03.15 23:26:42 (*.39.0.207)
사실 정리하는 데 애~ 먹었습니다(땀 닦고~) ^^;;;
앙~ 그리고, 제가 연필 글씨체가 장난이 아닙니다.
학교 다닐때 별명이 '오른발' 이었습니다. ㅋㅋ 저보다 글씨를 쬐금 더 못 썼던(?) 친구는 왼발 --;;;;
글씨를 홍씨가 저보다 더~ 잘쓴다는... ^^;;;;;;
앙~ 그리고, 제가 연필 글씨체가 장난이 아닙니다.
학교 다닐때 별명이 '오른발' 이었습니다. ㅋㅋ 저보다 글씨를 쬐금 더 못 썼던(?) 친구는 왼발 --;;;;
글씨를 홍씨가 저보다 더~ 잘쓴다는... ^^;;;;;;

분명히 목장 모임할 땐 계속 왔다갔다,웃다가,먹다가 했는데. . .
덕례자매가 이렇게 치밀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