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튼루지 한사랑교회 - 갤러리
아직도 협상에 응하시지 않는 사진사님!
회사를 살리고자 이렇게 노조 측에서는 무임금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측에서 최소한의 성의라도 보여주실때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피하는것 만이 최선이 아니라는것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커피 사주세요.
더이상 세미나에서 공짜로 나누어 주는 커피로 대체 하시는것은 결코 노사화합에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협상 테이블로 커피 들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아르바이트 사진사 올림.
2008.11.25 15:21:54
어려운 노사관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훌륭한 사진을 올려주신 '아르바이트사진사'님의 노고에 찬사를 드립니다. '사진사'님께서 댁 문도 고쳐야 하고 장모님께서도 방문하시고 바쁘신 일이 많은지라 노측에서 먼저 양보한 듯 합니다.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대화하여 피해의 불똥이 다른 민초들에게 튀지 않도록 '운행정지'라든지 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사진사'님이 사측이 맞긴 맞나요? 갑자기 헷갈리네요 ^^
2008.11.25 16:03:28
하시진님, 왠지 최측근의 냄새가 강하게 나는 댓글.....
사측 혹은 어용노조의 간부급정도 되시는것 같아 마음이 답답해 지는군요.
미국추석을 맞이하여 보너스는 물론 수당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살림에 '사측이 맞긴 맞나요?' 라는 모호한 설정은 상대적 빈곤감의 부추김으로 밖에 해석할수 없습니다.
운행정지에 대한 우려 이전에 아르바이트로 연명을 유지하며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한 가장의 처지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집의 문을 고치려고 하시는 노고와 집에 문이 없어도 가져갈것이 없는 처지를 비교하시려 한다면....
이젠 배가 고파 글을 쓰기도 힘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