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3.JPG모모든 양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목사님 내외분과 최옥겸 사모님댁에 모인 한 자리에서 저녁을 맛있는 해물 짬뽕으로 했습니다.
다음에는 다모일 수 있도록 힘써봅시다.
은은한 빛을 발하는 별 초처럼 우리모두의 사랑의 빛을 다른이들에게 나누어 드리는 나눔목장의 양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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