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자주 오지않는 기회가 왔습니다.
뭐냐하면 2009년 교사모집입니다.
가르키면서 배우는 귀한 자리를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교회 홈피와 주보를통해 11월 넷 째주와 마지막주에 소개되며
문의하실 분은 교육부장 안보훈 집사님이나 현직 교사들에게 하시면 됩니다.
이번 주의 주제는 WE CAN LEAD OTHERS TO JEJUS입니다.
본문은 마가복음 2장 1 - 12절입니다.
예수님의 이적을 베푸는 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자 모여듭니다.
몸이 아파 걸어들어올 수 없는 병자의 친구들은 예수님의 손을 통해 친구를 낫게하고자
지붕을 걷어내고 침상을 줄로 매달아 내려보냅니다.
스토리는 어린이들이 많이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네 죄가 구원받았다는 것과 침상을 들고가라는 것과 어느것이
더 쉬우냐?'라고 반문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어린이들이 어느정도까지 이해했는지 의문입니다.
제 설명의 한계를 느낀 예배였습니다. 햇수만 오래 묵은 구태의연한 교사의 모습은 아닌지. . . 죄송합니다.
공작시간엔 아이들이 가장좋아하는 핑거 페인팅을 실컷 했습니다.
~*~*~* 자녀를 위한 기도 ~*~*~*
세상의 모든 권세를 가질 수도 있었지만
세상의 누구보다도 겸손하셨던 주님,
그 겸손이 저희 아이들에게도 묻어나길 기도합니다.
내가 잘한것은 꼭 인정받고싶고
남이 잘한것은 트집을 잡고싶은것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마음속에 도사리고있는 죄성인데
칭찬에 빠르고 내새우길 주저하는
조용하고 겸손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지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들 곁의 부모와 교사의 모습도 함께 만져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자주 오지않는 기회가 왔습니다.
뭐냐하면 2009년 교사모집입니다.
가르키면서 배우는 귀한 자리를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교회 홈피와 주보를통해 11월 넷 째주와 마지막주에 소개되며
문의하실 분은 교육부장 안보훈 집사님이나 현직 교사들에게 하시면 됩니다.
이번 주의 주제는 WE CAN LEAD OTHERS TO JEJUS입니다.
본문은 마가복음 2장 1 - 12절입니다.
예수님의 이적을 베푸는 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자 모여듭니다.
몸이 아파 걸어들어올 수 없는 병자의 친구들은 예수님의 손을 통해 친구를 낫게하고자
지붕을 걷어내고 침상을 줄로 매달아 내려보냅니다.
스토리는 어린이들이 많이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네 죄가 구원받았다는 것과 침상을 들고가라는 것과 어느것이
더 쉬우냐?'라고 반문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어린이들이 어느정도까지 이해했는지 의문입니다.
제 설명의 한계를 느낀 예배였습니다. 햇수만 오래 묵은 구태의연한 교사의 모습은 아닌지. . . 죄송합니다.
공작시간엔 아이들이 가장좋아하는 핑거 페인팅을 실컷 했습니다.
~*~*~* 자녀를 위한 기도 ~*~*~*
세상의 모든 권세를 가질 수도 있었지만
세상의 누구보다도 겸손하셨던 주님,
그 겸손이 저희 아이들에게도 묻어나길 기도합니다.
내가 잘한것은 꼭 인정받고싶고
남이 잘한것은 트집을 잡고싶은것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마음속에 도사리고있는 죄성인데
칭찬에 빠르고 내새우길 주저하는
조용하고 겸손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지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들 곁의 부모와 교사의 모습도 함께 만져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